9월도 비로 시작하네요
9월의 첫날이자 주말인 토요일...
주말이나 평일이나 별반 다를게 없는 사람이지만요
이런 비요일은 정말루 싫어요
예전 한때는 사랑했던 비요일 때두 물론 있었죠?
허지만 지금은 노~~우
방콕은 싫거든요
늦잠도 낯잠도 안 자는데 종일 방콕하려면
그렇다구 일을 찿아 하긴 싫구...
종일 컴하구 친구 하는것두 힘들구
뻔한일상 신문 뒤적이구 티비 좀 보구...
여기저기 웹셔핑좀 하구
밖에 나가구 싶어요
비가 그쳐주길 바라네요
헌데 어쩌자구 저리도 내리는 걸까요?
조금 오면 우산들구 다리운동 좀 하구 올텐데요
좀 알아볼것두 있구해서 나갔다 오려했더니
날궂이 하는 사람처럼 요상하게 볼까 싶기도 하네요
에구 비야
내 맘을 넌 정녕 아는고?
갈이 다가 오는 소리...
결코 달갑지만은 않네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