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글쓴이 마로니에

등록일 2006-06-07 15:25

조회수 2,3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애키우느라 극장 구경 못한지 어언 몇년...
어제는 언니네집에 아들을 맡기고 오랫만에 극장가서 다빈치 코드를 보고 왔습니다
 
저는 책을 읽어서(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그냥 그냥 봤는데 우리 남편은 지루하다고 하네요
기대만큼 재미있지는 않더라구요. 다큐보는 듯한 기분...
책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끝나고 나오다 보니 뒷자리에 앉은 아저씨는 세상 모르고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ㅋㅋ
 
모처럼 아들없이 남편과의 외출로 만족했답니다
시간 내서 책이나 다시 한번 읽어야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엄마 미워 잉~~~ 두원2006-06-082352
14297   내가 대신.. 대하맘2006-06-082266
14296   나이탓인지...날씨탓인지.. cara2006-06-082422
14295   감기약 먹었더니, 무진 졸리는구만... 송인영님..2006-06-082343
14294   두 사람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빗자루2006-06-082271
14293   지하철에서... 나이들어..2006-06-082383
14292   하루의 시작.... 미니2006-06-082365
14291   헷지 후기... 자유인2006-06-082355
14290   배가 고파서.. silkyddo..2006-06-072236
14289   하하하!!! 대하맘2006-06-072366
14288   짠돌이 아들 뱃살공주..2006-06-072351
14287   세상에 어쩜 이리도 잔인한지.. 스마일맘..2006-06-072254
14286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오로라2006-06-072297
14285   체육대회 밤비2006-06-072224
14284   다빈치 코드 마로니에..2006-06-072324
14283   국제도서전.. 송이2006-06-072236
14282   집들이 메뉴 추천 해주세요~~ ilikecho..2006-06-072206
14281   55에서 66으로... 외길2006-06-072360
14280   있어보이는데 없는 사람(?) 초록빛2006-06-072233
14279   장사는 못할 짓이로구나.. 빗자루2006-06-072239
14278   지각~~ 상큼녀!2006-06-072303
14277   물건하나 샀을 뿐인데... 왕초롱2006-06-072325
14276   내가 좋아하는 여성은.. mint2006-06-072592
14275   시아버님 생신.... 30대 주..2006-06-062408
14274   또 휴일~~~~~~~~ 자유인2006-06-062329
14273   한여름엔 어찌살지... 은맘2006-06-052239
    한여름엔 어찌살지... 울타리2006-06-072270
14272   가나전... 핑크2006-06-052338
14271   오늘 갑 했습니다~ 썬푸맘2006-06-052455
14270   응원 매너... 초록빛2006-06-052350
14269   야휴 짜증나.. 대하맘2006-06-05240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