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다른.. 예비신부의 맘??>

글쓴이 최강럭셔리~

등록일 2006-06-01 16:45

조회수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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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울 신랑될 사람과 아주 대판을 했드랬죠...
알고보니..
결혼할 임자가 여기 떠~~억 버티고 있는데..
나이트에가서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서 연락을 했더랬죠..
그걸 아는순간.. 뒤통수를 맞은..이 더리한 기분.. 감출수가 없더라구요..
날은 화장한데..
내 눈과 내맘은.. 아주 장대비가 주룩주룩 흐르더라구요..
가뜩이나 예민한데.. 더 예민해져서...
잠두 잘 안오더라구요...
아구.. 이렇게 미즈에 하소연??이나 함 해봐요...
자세한 야그는 못하겠구용...
암튼...맘아프구...쓸쓸한 하루???였어요..
다행이..신랑될사람이 원점으루 되돌아 와주었지만..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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