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어요?

글쓴이 송인영님

등록일 2006-05-29 08:51

조회수 2,2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월요일 아침이면 모두가 하는 인사...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정형화 된, 마치 아침이면 당연히 양치질 하듯... 주말 잘 보내셨겠지 뭐...
 
뭐 다르게 인사나 할까,
 "주말에 쾌변은 보셨어요?", "주말에 이혼 서류는 잘 작성하셨어요? 남편이 잘 해주던가요?", "주말에 밥 뭐해 드셨어요?" 등... 뭐 그런... 약간은 생소한 질문들... 대답 하기 위해 단 1초라도 생각할 수 있는 뭐 그런 질문...
 
정형화 되고 딱딱한 세상... 그래서 생각하기보다는 틀에 움직이는 뭐 그런 세상... 위대한 송인영님이 싫어하는 세상...
 
단 1초라도 내 마음대로, 아니면 생각이라는 것을 해서 움직이는 하루가 되자. 오늘 점심은 생각을 잘 해서... 맛난 걸로... ... ...
 "그냥, 같은 걸로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201   5.31 누굴뽑으실꺼세여?? 쥴리맘2006-05-302316
14200   반갑습니다. 상큼이2006-05-302300
14199   퀴어애즈포크를 아시나요? 인생뭐있..2006-05-302318
14198   잠못이루게한 그 뱃살공주..2006-05-302304
14197   차라의 숲 빗자루2006-05-302451
14196   건강한 아침! 몸에 좋은 엽산 송이양2006-05-302261
14195   토박이... 외길2006-05-302172
14194   세기 최고의 미녀 외길2006-05-292389
14193   소영이란 이름이 참 흔하네요... 소영엄마..2006-05-292373
14192   초등 동창들의 푸념... 장한 아..2006-05-292344
14191   날씨한번 좋네요... 소영엄마..2006-05-292225
14190   안녕하세요... 쩐여사2006-05-292229
14189   문득.. Heartshp..2006-05-292282
14188   반갑습니다. 수다맨2006-05-292276
14187   [가입인사] 방가워요 ^^* 은맘2006-05-292441
14186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핑크2006-05-292160
14185   저두 가입요~~ 실키뚱2006-05-292316
14184   드뎌 가입했어요~ 삼순이2006-05-292241
14183   가입인사.. 꾸벅 m(__)m 대하맘2006-05-292319
14182   옷정리를 끝내고... ilikecho..2006-05-292463
14181   여기는 연예게시판 같은거 없어요? 인생뭐있..2006-05-292439
14180   월드컵 열기! 상큼녀!2006-05-292392
14179   사람보다 개가.. 오로라2006-05-292327
14178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려요. cara2006-05-292535
14177   안녕하세요... 예비 신부입니다.. 럭셔리 ..2006-05-292306
14176   안녕하세요..첨으루...인사드려요.. 목석마누..2006-05-292461
14175   소중한 만남이라... 하뚱이2006-05-292339
14174   안녕하세요 ^^; 이삐햇빛..2006-05-292343
14173   점심시간 전, 불연 듯 지나는 생각... 송인영님..2006-05-292350
14172   빗소리와 california dreamming - 젤리양2006-05-292265
14171   노래방에서 빗자루2006-05-2924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