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나의 공주님..

글쓴이 강해경

등록일 2006-05-25 17:12

조회수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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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어르신네들께서 한마디씩 한다.
"아들이 참 튼튼하게 생겼네"
웃으며 지나친다.
우리아기는 왕자님이 아니라 공주니이에요..-.-;
아직은 덜 자란 머리모양에 튼튼한 팔, 다리...
언뜻보면 남자아이처럼 보이기도 한다..
좀 더 자라 머리도 길르고 통통한 애기젖살 빠지면 이쁜 공주님으로 보이겠죠?
 
지난주말 한국민속촌 나들이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찍은 사진중에 가장 여자아이처럼 보여서 한장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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