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쓴이 훈민엄마

등록일 2006-05-18 21:29

조회수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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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드려요!!..^^*
남편 출근하면 혼자서 아이 둘 하고..오늘은 뭐하나..하고 고민을 합니다.
아이 낳고 집에만 있자니..마치 바보가 되는 듯 하더라구요..
매일 쓰는 근육이라고는 종종걸음이 기본인 소근육밖에는 딘련되는것도 없고..하니
힘좀 쓰려면..약하지도 않은 몸이 삐그덕 거리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힘들어도 애 둘 데리고 할 수있는 뭔가 없을까...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중에...
이곳을 봤답니다.
그냥..그저..이곳에서라도 친구 벗삼아 맘을 달래 볼까하구요..
정보가 가득~ 하네여..
미즈 님들과 친구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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