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잠을 자다 일어나 이 글을 쓰는군...
무심결 아침을 챙겨먹고 있는데... 뉴스에서 나오더군...
“5월 1일 세계 각국에서는 노동절 행사...”
아! 근로자의 날... 난... 오늘... 출근 안 해도 된다... 이런... 다시 자야겠다...
그런데 이미 일어나서 잠도 안 온다... 젠장...
어찌되었든... 그 뉴스를 보면서 불연 듯 스쳐 지나가는 영화 한 편... 그대들은 알려나...?
‘치킨런’이라고... 양계장 암탉들이 양계장 탈출을 하려고 생고생하는 이야기지... 난 그 영화를 극장에서는 못보고 비디오로 한 5번은 봤지... 재미도 있고 메시지도 있고...
그런데 그 영화의 메시지와 5월 1일은 무슨 관계일까... ... ... 여성노동자... 그리고 영화 끝날 때까지지 외치는 ‘휴가’ 그 영화의 겉모습은 우스운 암탉들의 바보 같은 모습이지만, 그 속에는 수 백 만의 노동자들의 고난과 자동기계화에 따른 실업률 증가와 같은 현실적 문제가 들어있다... 한 번 쯤 그대들도 보면 재밌을 영화지... 쉬는 사람!!! 가까운 비디오 가게 가서 보아요!!! 빨간딱지 뭐 그런 거 빌려 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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