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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47 [웃음] 남편이 읊어준 나의 하루. 은사시나무 2000-05-03 7085
246 [부부] 응답: 술.술.그놈의 술 류선희 2000-05-02 1107
245 [시집/친정] 이유를 모르겠어요 시금치 2000-05-02 2269
244 [부부] 응답: 난 왜 가슴이 탁 막힐까 여울샘 2000-05-02 1091
243 [부부] 응답: 난 방콕이 싫어요. 문은 2000-05-02 1171
242 [부부] 응답: perfume님, 반갑습니다. 문은 2000-05-02 1079
241 [부부] 응답: 처음이예요--이집트님. 문은 2000-05-02 1060
240 [부부] 행복해님,coll39님 고맙습니다. 별이 2000-05-02 1148
239 [부부] 난 방콕이 싫어요. 한 아이의 엄 2000-05-02 1230
238 [부부] 응답: 술.술.그놈의 술 행복해 2000-05-02 1145
237 [부부] 응답: 처음이예요 perfume 2000-05-01 1102
236 [부부] 문은님 미미님 고맙습니다 소나무 2000-05-01 1118
235 [부부] 별이님-마의목요일 coll39 2000-05-01 1117
234 [부부] 응답: 새롭게 시작하는 기로에 서서 미미 2000-05-01 1088
233 [부부] 술.술.그놈의 술 별이 2000-05-01 1213
232 [부부] 응답: 창밖의 빗물은 내마음알까? 이 우정 2000-05-01 1092
231 [부부] 응답: 창밖의 빗물은 내마음알까? 이 우정 2000-05-01 1074
230 [웃음] 돈, 돈, 돈에 깔리다. 은사시나무 2000-05-01 8453
229 [부부] 응답: 빗물도 당신마음 모를꺼야 rachel 2000-04-30 1126
228 [웃음] 뭐, 골뱅이@@@@!! 은사시나무 2000-04-30 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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