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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꼭 도와줬으면 싶을 때는 언제인가요?
참여자 : 95 기간 : 2006.05.12 ~ 2006.06.12  
몸이 아파 누워있는데 집안일이며 아이들이며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일이 태산같을 때.. 49% (47명)
맞벌이하는데 출퇴근시간에 나혼자만 동동거리며 챙길일이 많을 때.. 20% (19명)
시어머니의 시시콜콜 잔소리에 나만의 방패막이가 되어준다면... 12% (12명)
친정에 큰 행사가 있을 때 발벗고 나서주면 얼마나 좋을까? 12% (12명)
지금도 너무 잘해서 내 남편에게는 바랄게 없다. 5% (5명)
※ 총 95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6.05.12 ~ 2006.06.12)
 
 
준원엄마.. 몸 아파서 낑낑거리며 설거지하고 밥하고 있는데 ..아이 안돌봐주고 티비보고 혼자 낄낄거리고 웃고 있을때 정말 정떨어진다 .. 2006-06-11 01:45:00
 
 
가은맘 그러게요... 우리도 애가 둘이지만 애가 셋이나 마찬가지0예요 2006-06-08 14:04:02
 
 
jinjchoi 일일이 말을 하지않으면 먼저 알아서 해주는 일이 없다. 말 안해도 내가 아플땐 알아서 좀 도와주길.. 2006-06-08 10:45:15
 
 
서준희 평소에 조금만 배려해준다면 더없이 좋을 것같아요...^^ 2006-06-08 09:09:09
 
 
룰루야 몸이 아파서 힘들때 남편이 도와준다면 정말 좋겠는데...모든 주부들의 바램이 아닐까요... 2006-06-07 20:08:06
 
 
차니맘 시어머니의 잔소리에 팡패막이 돼어준다면 좋겠지만, 울친정에 일이 있을때 발벗고 나서 주면 정말 좋죠. 2006-06-02 16:24:57
 
 
진이맘 불같은 성격 남편..내가 집안일할때 애기좀봐줬으면좋겠다.쪼금안고있다가 애가운다고 무조건 내가 뭘하든 애를 내품에 안겨준다. 짜증까지내면서..집안일안도와줘도되니까 내가집안일할때 제발 그때만이라도 애좀봐.. 2006-06-02 09:21:06
 
 
윤서맘 평소에는 손도 까딱하지 않던 남편이 그래도 저 아파서 누워있으니, 주섬주섬 집안일 대강 해주더라구요..그 때 괜히 눈물이 핑~~ 2006-06-02 01:51:06
 
 
또순이 좀 알아서 도와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2006-06-02 01:46:54
 
 
민서엄마 우리남편 잘 하는데 가끔씩 잔소리 싫어요 2006-06-01 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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