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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원엄마.. |
몸 아파서 낑낑거리며 설거지하고 밥하고 있는데 ..아이 안돌봐주고 티비보고 혼자 낄낄거리고 웃고 있을때 정말 정떨어진다 .. |
2006-06-11 01: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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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맘 |
그러게요... 우리도 애가 둘이지만 애가 셋이나 마찬가지0예요 |
2006-06-08 1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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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jchoi |
일일이 말을 하지않으면 먼저 알아서 해주는 일이 없다. 말 안해도 내가 아플땐 알아서 좀 도와주길.. |
2006-06-08 10:4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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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희 |
평소에 조금만 배려해준다면 더없이 좋을 것같아요...^^ |
2006-06-08 09: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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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야 |
몸이 아파서 힘들때 남편이 도와준다면 정말 좋겠는데...모든 주부들의 바램이 아닐까요... |
2006-06-07 2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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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니맘 |
시어머니의 잔소리에 팡패막이 돼어준다면 좋겠지만, 울친정에 일이 있을때 발벗고 나서 주면 정말 좋죠. |
2006-06-02 16:2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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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맘 |
불같은 성격 남편..내가 집안일할때 애기좀봐줬으면좋겠다.쪼금안고있다가 애가운다고 무조건 내가 뭘하든 애를 내품에 안겨준다. 짜증까지내면서..집안일안도와줘도되니까 내가집안일할때 제발 그때만이라도 애좀봐.. |
2006-06-02 09: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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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맘 |
평소에는 손도 까딱하지 않던 남편이 그래도 저 아파서 누워있으니, 주섬주섬 집안일 대강 해주더라구요..그 때 괜히 눈물이 핑~~ |
2006-06-02 01:5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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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순이 |
좀 알아서 도와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
2006-06-02 01:4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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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서엄마 |
우리남편 잘 하는데 가끔씩 잔소리 싫어요 |
2006-06-01 1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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