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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제일 꼴불견은 ? 얄미워도 너~무 얄미워!!
참여자 : 39 기간 : 2012.09.17 ~ 2012.10.08  
친정에 못 가게 하는 시어머니 15% (6명)
설거지 하고 있는데 쇼파에 누워 먹을 것 좀 내오라는 남편 41% (16명)
눈치 없이 시댁에서 더 있고 싶어하는 얘들 10% (4명)
수다 떨며 놀기만 하는 시누이 & 형님 30% (12명)
기타 (댓글로 적어 주세요) 2% (1명)
※ 총 39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09.17 ~ 2012.10.08)
 
 
김혜진 누굴 미워하는 것도 피곤한 일이라, 암 생각도 안하고 의무거니 하죠~ 2012-10-03 12:47:41
 
 
베로니카 파출부는 돈이라도 받지... 2012-10-01 23:41:24
 
 
황정현 명절 당일날 아침먹으면 바로 친정가고싶은데 점심먹고 가라 성묘가자 이러는거 너무 얄밉고 싫어요. 2012-09-30 21:57:36
 
 
임명희 말 못하는 속사정~말씀 막하시는 시어머님 그 쪽 외숙모님..가재는 게편 시누이.. 다 밉네요..시자 들어가는 시댁 식구들.ㅎㅎ 2012-09-26 19:18:47
 
 
익명 남편이나 애들은 내식구라서 집에가서 혼내키면 된다지만.. 시누이,형님,시어머니는 노노~~ 얄밉기로 이루 말할수가 없죠!! 2012-09-26 17:50:40
 
 
그릉마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위에 문항 모두 다 얄밉다!!! 2012-09-21 11:40:38
 
 
조유나 수다떨고,먹고,자고 놀기만 하는 사람들은.. 참.. 이해가 안가요 -_- 다 같이 서로 도와가며 음식준비도 하고~ 또 고생끝에 낙이 있다고!! 일을 다 끝내고서.. 함께 웃으며 토닥토닥 쓰담쓰담 대화도 나누고 정도쌓고 해야하는데 참.. 그렇네요 ㅠㅠ 젊은사람이건 나이든사람이건.. 그런 사람들이 꼭 있는 것 같아요.. 모두들 힘내시고! 즐거운 명절 준비하자구용!!!!!!!!!!! ^ㅡ^ 2012-09-20 10:55:37
 
 
쭈니맘 명절때 꼴불견보다는 양쪽 명절비 드리는게 개인적으로 넘 힘드네요--;....(하지만 시댁이 좀 편하게 해주는 편이라 명절때 크게 불만은 없었던 것 같아요!!)!.....근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남자(눈치 보는남편 포함)들 볼때마다 쫌.....--;.... 2012-09-20 00:35:44
 
 
고혜숙 어차피 명절 시댁에 갈때는 기대나 쉴 생각따위는 버리고 가니까 참을수 있는데 평소와 정반대로 행동하는 신랑모습은 봐주기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평소 회사와 집 오가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 그냥 웃어넘기지만 속으론 많이 힘드네요ㅠㅠ 2012-09-19 17:33:48
 
 
뷰티풀 밥먹고 치우면, 과일내오라하고, 머 내오라하고, 술가져오라하고,,, 사실 남편보다는 다른 어른분들이..;;;;;;;; 2012-09-19 15: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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