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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진 |
누굴 미워하는 것도 피곤한 일이라, 암 생각도 안하고 의무거니 하죠~ |
2012-10-03 12:4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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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니카 |
파출부는 돈이라도 받지... |
2012-10-01 23:4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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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현 |
명절 당일날 아침먹으면 바로 친정가고싶은데 점심먹고 가라 성묘가자 이러는거 너무 얄밉고 싫어요. |
2012-09-30 21:5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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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희 |
말 못하는 속사정~말씀 막하시는 시어머님 그 쪽 외숙모님..가재는 게편 시누이..
다 밉네요..시자 들어가는 시댁 식구들.ㅎㅎ |
2012-09-26 19: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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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
남편이나 애들은 내식구라서
집에가서 혼내키면 된다지만..
시누이,형님,시어머니는 노노~~
얄밉기로 이루 말할수가 없죠!! |
2012-09-26 17:5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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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릉마녀 |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위에 문항 모두 다 얄밉다!!! |
2012-09-21 11:4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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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나 |
수다떨고,먹고,자고 놀기만 하는 사람들은.. 참.. 이해가 안가요 -_-
다 같이 서로 도와가며 음식준비도 하고~ 또 고생끝에 낙이 있다고!!
일을 다 끝내고서.. 함께 웃으며 토닥토닥 쓰담쓰담 대화도 나누고 정도쌓고 해야하는데
참.. 그렇네요 ㅠㅠ 젊은사람이건 나이든사람이건.. 그런 사람들이 꼭 있는 것 같아요..
모두들 힘내시고! 즐거운 명절 준비하자구용!!!!!!!!!!! ^ㅡ^ |
2012-09-20 10:5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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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니맘 |
명절때 꼴불견보다는 양쪽 명절비 드리는게 개인적으로 넘 힘드네요--;....(하지만 시댁이 좀 편하게 해주는 편이라 명절때 크게 불만은 없었던 것 같아요!!)!.....근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남자(눈치 보는남편 포함)들 볼때마다 쫌.....--;.... |
2012-09-20 00:3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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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혜숙 |
어차피 명절 시댁에 갈때는 기대나 쉴 생각따위는 버리고 가니까 참을수 있는데 평소와 정반대로 행동하는 신랑모습은 봐주기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평소 회사와 집 오가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 그냥 웃어넘기지만 속으론 많이 힘드네요ㅠㅠ |
2012-09-19 17:3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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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풀 |
밥먹고 치우면, 과일내오라하고, 머 내오라하고, 술가져오라하고,,,
사실 남편보다는 다른 어른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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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9 15:3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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