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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영 |
얼마나 힘들었겠는지 안봐도 고통스러웠을꺼 같네요..저라도 죽이고 싶었을것입니다..당연히 정당방위죠... |
2005-12-22 23: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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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련 |
주부의 마음이 헤아려 지네요. |
2005-12-19 18: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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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처구니.. |
상습적인 폭행으로 되기전에 처음에 폭행을 하기시작할때 대처를 잘했어야되지않나싶은데 세상사는게 왜 이리도 힘이드는지.. |
2005-12-18 13:2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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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홧병 ㅠㅠ |
진작 갈라서시지 자식 땜이란 핑계는... |
2005-12-16 19:3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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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아라시 |
왜 그러고 사셨어요..괜히 제가 다 화나요...다른방법을 생각해보시지않구선요...ㅠㅠ |
2005-12-14 22:5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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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오파트라 |
난 우리 신랑이 나를 그렇게 때렸다면 수면제 먹여서 덕석말이해서 원도 한도 없이 패서 뒷산에 버렸을 것이다. 마눌님을 때리는 삐리리는 죽어도 싸다~~ |
2005-12-14 20: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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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래 |
상습적 폭행에 시달렸다면 정신적으로도 이미 자신의의지와는 상관없이 충분히 이런일을 할수 있다고 봅니다.미연에 방지할수 있음 좋겠지만 가정폭력도 경찰에 신고해도 별 도움을 못받는게 우리나라 현실이다보니 연약한 주부는 맥없이 당하다 최후의 저항이 살인이 된것 같아 안타까워요 |
2005-12-14 10: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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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홧팅 |
그냥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2005-12-13 22: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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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너공주 |
일이 이렇게까지 되기전에 미리 다른 방법이 없어나....안타까워집니다 |
2005-12-13 21: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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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선 |
살인하고 싶은 사람은 없슴니다. 그 절실한 사정 안당해 본 사람은 모를 겁니다. 저 역시 도 잘 모르지만,,,,,,, 당연히 죽어 마땅한 사람은 하늘 이 먼저 해주셨슴 하는바램이 있을 뿐입니다.죽임을 당한 분 보다는 한때남아 사랑했던 사람을 죽이고앞으로 살아가는기간동안 더 많이 고통 스러울 거에요... |
2005-12-13 11: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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