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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eng71 |
늘어나는 허리띠 정말 싫어요.... |
2005-05-16 23:3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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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rkfka6 |
가장신경쓰이는 부분이 아무래도 팔다리 아닌가요? 쉽게 드러내는 부분이기도하고 잘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여름에 민소매옷에 짧은 치마를 입을때 가장 신경쓰여요. 올여름에는 열심히 몸매관리를 할꺼에요..^^ |
2005-05-16 20:4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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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s0807a |
건강은 육체에서 시작된다 그러더군요. 20대에는 산에도 잘올라가고 아무리 힘든 운동을 해도 숨이 차질 않았는데 살이 찐후로는 모든것이 귀찮아지고 눕고만 싶어지네요. 한부분이 아닌 모든살을 빼야만 조화로운 육체미가 살아날것 같아요. |
2005-05-16 20:3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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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ydusn |
다른곳보다 여성으로서 기본적으로 나온 아랫배가 너무너무 싫다. 잘빠지지 않는것도 물론 근육만들기도 가장 힘든 부분이라서 여름이 되면 가장먼저 관리하고 싶다..앞으로 100년만에 오는 더위라는데 꽁꽁싸매고 있으면 >.< 아유~ |
2005-05-16 19:3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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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genhim |
출산후 모든데가전보다 부었지만..뱃살은 너무심각.키두 작은편인데 배가 쏟아지려구하니 예전처럼 타이트하게 입으면 그나마 옷태가나는데 이건 작은키에 옷두 펑퍼짐하게 입은니..정말 볼품없당. |
2005-05-16 19: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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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phet |
몸에는 살이 별로 없는 편이고 배도 거의 나오지 않은 편인데 유독 다리에 살이 집중되있다. 피곤하고 그래서 무얼 먹고 잠이 들면 다리만 퉁퉁 부어있다. |
2005-05-16 19: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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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pae3 |
아래를 내려다보면 삼겹 사겹인 나의 뱃살들.. 아 뱃살정말 없애고 싶어라.. |
2005-05-16 18:3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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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sook12 |
나이살이란? |
2005-05-16 18:3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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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ly |
복부비만은 성인병의 주범 |
2005-05-16 18: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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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라라 |
찌우는건 쉽던데 빼기는 너무 힘든 배 ㅜㅠ |
2005-05-16 17:3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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