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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민 |
난 우리 식구가 워낙 김치를 좋아해서 담가먹고 있어요 하지만 가끔 어쩌 수 없이 사 먹는 경우가 있는데(일년에 한두번 정도.)이젠 그것도 못 사먹을 것 같아요 .왜 무엇 때문에 먹는 음식으로 장난을 하는지 ..화가나요... |
2005-10-27 10:2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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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디 |
어쩔수없이 사먹어야하는 상황이기에... |
2005-10-27 10: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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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선 |
직접 김치를 담가 먹기에 그동안 번거로워도 내 가족을 위해 잘해왔다는 안도감이 드네요. |
2005-10-25 22:2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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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현 |
요즈음 먹거리는 풍부하지만..어디 제대로 먹을만한게 있습니까??유산균이 풍부해 우리 건강을 책임맡았던 김치조차도 이렇게 못믿게 되었는데..제발 음식만드는분들..자기자식에게 먹인다는 마음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요즈음 신랑과 "우리 텃밭하나 가꾸자"주된 대화랍니다.믿음이 사라진 사회..안타깝기만 하네요..-_-;;; |
2005-10-24 12:2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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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순영 |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중국산 이제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우리모두 국산것을 애용합시다 신토불이가 최고라니까요 |
2005-10-22 20:5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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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주 |
아이고! 세상에 믿을 것이 없네, 먹는 음식가지고 장난을 해. 힘들지만 내가 담가 먹자 |
2005-10-20 18: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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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wki |
내둥 집에서 담근 김치를 먹다가도 색다른 맛을 찾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동네 부식가게를 이용합니다. 몰랐다면 모르겠는데 알았다면 동네 부식가게조차 가기 꺼려지지 않을까요? |
2005-10-20 10:0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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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민맘 |
그간에도 사먹는 김치는 잘 먹지 않았어요..양가 어머니들과 함께 담근다거나 알아서 주시곤 했죠~이젠 제가 직접 담가보려구요.. |
2005-10-19 15:4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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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장미 |
정말 먹는걸로 장난치는 사람 먹는걸로 망해요. 제발 먹거리만은 믿고 살 수 있게 해주세요 |
2005-10-19 13:2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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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달콩아줌씨 |
중국산 김치 납성분 사건을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아무리 힘들더라도,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선 직접 재료를 사서 담구는것이 제일 현명한 생각인것 같아요. |
2005-10-19 11: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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