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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이지만, 이럴 때 정말 얄밉다!!
참여자 : 82 기간 : 2011.08.02 ~ 2011.08.31  
집에 오면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편 39% (32명)
집안일, 육아 등 모든 것을 아내 책임으로만 돌리는 남편 13% (11명)
시댁가면 내가 힘들게 일하는 것, 신경써주지도 않는 남편 8% (7명)
생일, 기념일 모른 척 지나갈 때! 아니, 기념일인지도 모르는 남편 1% (1명)
내 말은 다 틀리고, 본인 말이 다 옳다고만 하는 남편 37% (31명)
주말에 나들이 가고 싶은데, 피곤하다며 잠만 자는 남편 0% (0명)
※ 총 82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1.08.02 ~ 2011.08.31)
 
 
형윤실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고 우기는 남편..때릴수도 없고..나중에 자기가 틀렸다는걸 알아도..그것마저도 잘낫다고 우기니 2011-09-07 02:02:01
 
 
2011-09-02 23:31:05
 
 
집에오면 훌라우프돌리며 야구보는남편...난 할건많은데 아이를안고있어야하고..ㅠㅠ 결국 집은 어지러지고..다내책임...ㅠㅠ남편 애좀봐죠ㅠㅠ청소는바라지않아...아들과놀아주세요ㅠㅠ 2011-09-02 00:02:44
 
 
진환맘 항상흔적남기는남편,이쑤시게,귀후비게,아무대나놓고화장실불안끄고,다른거잘하니참는다.,, 2011-09-01 14:08:26
 
 
쭈누맘 기분좋을때는 안그런데, 좀 진지한 이야기가 나오거나 불리하면 상대방을 안쳐다보고 대답도 안할때..ㅡㅡ;;벽보고 이야기하는기분이다. 2011-09-01 08:27:49
 
 
2011-08-31 18:17:01
 
 
희야맘 시댁서 나는 일하고 신랑은 자고,,,,,,,,,정말 발로 차 버리고 십다는 2011-08-31 17:19:17
 
 
2011-08-31 16:03:04
 
 
용사랑 아기 잠깐 볼걸로 내가 육아에 다 해주는거 같이 보일때...정말 화나요 2011-08-31 12:22:23
 
 
김은희 어느 부분에 있어 옳지 않음에도 맞다고 하는 자기 주장이 강한 남편 정말 싫어요. 2011-08-31 10: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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