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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
돈도 벌고싶고, 내가 뭔가 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다. |
2005-05-31 23:3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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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맘 |
아이들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못할때 엄마의 마음이란 |
2005-05-31 23: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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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연꽃 |
아이들이 엄마는 집식구로만 아는 것도 그렇고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는 거을 알고 싶어서... |
2005-05-31 17:3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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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 |
아이들이 크면 맞벌이 해야 한다. 내가 사고 싶은것도 사고,집도 좋은곳으로..혼자버는 것은 요즘 힘든선택이다. 아이들을 조금더 키워서.. |
2005-05-31 15: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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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지와뽀데가 |
아무래도 둘이 버는게....^^ |
2005-05-30 21:5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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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 |
아직은 우리사회가 일하려면 더 열심히 살기만 바랜다.그래서 얼마 이상 벌 수 있음 나가란다.나쁜 세상이다. |
2005-05-29 22:4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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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모 |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들 보고... 하는 일 말고 '내 일'을 하고 싶다. 물론, 앞서 거론한 것들이 이제는 '내 일...그것도 내 전공'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나도 '한 때' 남편보다 돈 잘 벌면서 잘 나가는 직장인이었다. 하지만, 이 사회는 '애 딸린' 여자가 직장을 갖고 일하긴 너무나 열악하다. |
2005-05-28 09:2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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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아덜 |
서방이 돈을 벌어도 니꺼 내꺼 라서... |
2005-05-27 21: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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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글맘 |
나도 무엇인든간에 열심히.. 힘들게 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 |
2005-05-27 10: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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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씨 |
나의 정체성을 찾으면 경제적 어려움은 사라진다. 정신적과 물질적 모두... |
2005-05-26 22:4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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