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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남편, 가사분담은 이 정도는 하고 있다.
참여자 : 105 기간 : 2006.08.16 ~ 2006.09.15  
밥먹고 나면 설겆이는 꼬박꼬박... 8% (9명)
주로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는 남편이 알아서... 14% (15명)
세탁기 돌리는 것 정도는 해준다. 10% (11명)
부분적 집안 청소는 남편이 맡아서 한다. 25% (27명)
집안살림은 힘들어도 주부인 나만 하고 있다. 40% (43명)
※ 총 105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6.08.16 ~ 2006.09.15)
 
 
날마다 행복 설겆이는 대부분 내가 방청소는 대부분 달링이,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것도 달링이, 세탁기는 간혹 도와주고 있답니다. 2006-09-15 23:57:27
 
 
은경맘 저의 부부는 맞벌이라서 일까요..설문의 대부분이 저의 신랑이 많이 도와주고 있답니다..설겆이,빨래돌리기,방청소해주기등등..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늘 저의 친정어머니께서는 저의 남편이 최고 라고 합니다..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고, 저을 많이 힘들지 않게 하니까요?? 2006-09-15 16:39:19
 
 
둥이맘 정해진 것은 없지만 남편이 워낙 일찍 일어나기땜에 할일이 없어선지? 저녁에 퍼질러놓은 마른 빨래 개켜주고, 아침운동 나가면서 음식물 쓰레기도 버려주고(전날 저녁에 문앞에 내놓으면), 가~끔 커피도 타 준다. 내가 워낙 늦잠을 많이 자기 때문에..하지만 눈만 뜨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합니다. 2006-09-13 20:38:12
 
 
엄살녀 우리집 청소기 담당은 남편 2006-09-09 14:29:43
 
 
daniella 열번못하다 한번잘하믄 된다는 울실랑...이그... 2006-09-08 13:48:54
 
 
마님 요즘 남자들은 말이 넘 많다... 정말 고되지 않으면 말ㄷ고 안 붙인다 2006-09-08 11:14:26
 
 
삐삐 시키기도 안스럽긴해요 2006-09-05 21:40:42
 
 
미즈맘 우린 솔직히 남편이 넘 바빠서 시간이 없어요..... 2006-09-02 23:13:25
 
 
악어발 회사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는 이유로 집에서 쉬어야 한다나? 대왕마마군립 2006-09-01 16:38:13
 
 
치로 집안일엔 전혀 무관심.... 2006-08-31 11: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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