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미즈한마당 > 스트레스 해방구 > 설문 & 토크
 
이럴 때 우리 남편 이뻐보인다!!
참여자 : 107 기간 : 2006.06.12 ~ 2006.06.30  
휴일날 아이들과 장난치며 놀아줄 때 30% (33명)
나몰래 친정 부모님께 용돈 줬을 때 18% (20명)
밥차려주면 어떤 반찬이든 군말않고 먹을 때 14% (15명)
시댁 식구 앞에서 든든한 방패막으로 느껴질 때 17% (19명)
눈 씻고 찾아봐도 이쁜 구석이 없다 18% (20명)
※ 총 107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6.06.12 ~ 2006.06.30)
 
 
가은맘 역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시간이 젤루 좋죠 2006-06-30 13:52:06
 
 
햇님맘 그나마 이뻐보일때가 마누라 외출할때 두놈 봐주는거... 2006-06-30 01:42:09
 
 
나리꽃 거금 쓸때 정말 씻고 찾아봐도 없을때 그때 남편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 2006-06-27 12:05:05
 
 
흥 얼.. 저거 눈씨고 찾아봐도 이쁜 구석이 없다.. 맞다.. 한표 2006-06-25 15:13:36
 
 
ㅋㅋ 예전엔 애 공부 전혀 신경 안쓰더니 요즈음은 수학 정도는 조금 신경써 줘요...아이랑 조금은 놀아주려고 노력도 하구요... 2006-06-22 15:12:14
 
 
용현짱 휴일이면.몸이안좋다핑계되고.누워서TV만시청하더니.요즘엔.애들과놀아주려애쓰는게보여..이쁘네요~~^^ 2006-06-22 15:04:30
 
 
이뻐 휴일날 아이들이랑 이렇게 놀아주면 넘 예쁘죠.그런데 결혼10년동안 이런 걸 몇 번 본적이 없네요. 2006-06-22 09:38:02
 
 
차니똥귀저기 정말 요즘 같아선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이쁜 구석이 없다니까여. 정말 싫어여. 애들땜시 사는거지 이건 사는거 같지도 않아여. 2006-06-21 22:48:30
 
 
밉다미워 평상시, 돈을 벌어다주나.. 아이들과 놀아주길 하나 그렇다고 청소라도 해놓나 반찬투정에 맨날 차비없다고 난리고 시댁앞에서는 오히려 날 욕하고 친정집에선 맨날 돈뜯어가고.. 정말 밉다 2006-06-21 19:41:59
 
 
후니맘 아이들과 함께 할때 너무 이뻐요 2006-06-21 11:17:29
 
 
1 · 2 · 3 ·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