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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천사 |
신혼때보다 지금이 더 정이 새록새록 돋는 것 같아요.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고 이해하기 때문이겠죠. |
2006-02-27 13: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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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
나역시 부부간의 사랑은 서로 이해와 배려로 섬겨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늘 마음을 다잡고 사랑하려고 애써야겠죠? |
2006-02-24 18: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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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함 |
부부간의 사랑은 서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노력하지 유지가 힘듭니다. |
2006-02-24 13:4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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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뿌니 |
서로 서로...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공...자신을 위해 투자합시다^^ |
2006-02-21 17: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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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영 |
물이 달다면 어쩌면 우리는 더 갈증에 목말라 할거야... 그래서 물은 맛을 느낄 수 없는거야... 세상사 부부와 식구의 의미도 물과 같지 않을까...? 맛은 없지만 꼭 필요한 것은... 이러한 질문 자체가 우문일지도 몰라... |
2006-02-21 14:2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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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화 |
연에시절 참으로 꿈만같네요, 둘만의 사랑으로 밥숫가락도 지버 던지고 그랬었는데 ㅋㅋ역시나 아이가 생기니 둘만의 사랑에 금이 쫙~~아~~그때가 그립습니다, 저 사랑에 목말라 있어요 |
2006-02-20 00: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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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
삶이 힘들어도 서로 배려해주는 모습 아껴주는 모습을보면 행복해한답니다.아무리힘들어도 서로 믿어주고 먼저솔선 수범한다면 친구같이 신랑과 재미나게 지내는것같습니다. |
2006-02-18 17:0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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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염 |
또 하나의 아이가 되어버린 듯한 남편.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의지하며 살지 않나 싶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쳐도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보며 참고 인내하며 웃으면서 살려 노력하는 자세가 되어버린 우리들의 삶. 사랑이 정으로 변하면서 오랜 친구같이 생활하고 있어요. 그래도 내 편은 남편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자구요. |
2006-02-18 02:3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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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호맘 |
육아에 지칠대로 지친 요즘은 남편을 봐도 설레지가 않네요. 아이 하나일때는 문자도 날리고 노력도 했는데 지금은 혼자있는 시간이 더 편하게 느껴져요.... |
2006-02-17 1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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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미 |
낯설고 외롭다고 느낄때쯤이면 폰문자 메세지를 통하여 사랑을 실어보내는 저의 남편을 보면 사랑은 끝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중간에 누군들 부부싸움 안하고 살수 있나요. 그러면서 정도 쌓이고 사랑도 더욱 깊어가는것 아니겠어요. |
2006-02-17 09: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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