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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해맘 |
합법시할경우 적은 문제도 초래될 것 같아요. |
2005-12-19 18: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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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백조 |
모두가 좋은쪽으로 됐음 한다. |
2005-12-14 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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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홧팅 |
정당한 방법을 통해서 미래에 도움이 된다면 적극 찬성합니다 |
2005-12-13 22: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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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너공주 |
불임부부들에게 희망이ㅣ 되고, 생명공학 연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찬성한다 |
2005-12-13 21: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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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그리움 |
뭐든지,불법은 어떤이유든 정당화될수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불법매매역시 없어지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난자 정자 기증을 합법화해서,보다 떳떳하게 기증을 하는건 어떨까 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부에게도,그리고 생명공학 연구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난자/정자 기증..하지만 불법이 아닌,필요에 의한 합법화가 이루워진다면,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05-12-12 21:4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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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위해 |
정당한방법으로 기증한다면 오케이. |
2005-12-10 11:3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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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
미래를 위한 투자 |
2005-12-10 09:4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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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은말 |
불임부부에게는 평범한 사람들이 결코이해할 수 없는 고통이랍니다.남의 난자, 정자를 이용해서라도 꼭 아이를 가져야한다는 걸 이해하지못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불임부부를 가까이서 봐 온 저로서는 그 고통을 이해합니다. 불임으로 인하여 부부사이가 멀어지고 결국은 헤어지기도 하니까요. 그런 고통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이런 분들을 위해서 난자와 정자기증의 합법화는 빨리 이루어져야 합니다 |
2005-12-09 12: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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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생명이지만 |
내가 조그만 노력으로 인하여 많은 생명을 구할수 있는 길이 열린다면...합법화도 좋을것 같다 |
2005-12-09 02: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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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한마디! |
과배란 촉진제를 여러날 난소에 주입하고 마취를 한 뒤 열개 이상 스무 개 가까이 뽑아내는 난자 채취를 위해(자신의 질병 예방 차원의 산부인과 검진도 꺼리는 여성들이) 낯선 이의 눈아래 누워있는 상상이며 그 희생에 대한 대가는 '국익이나 난치환자를 위한 박애정신'이라는 말로 다 보상이 될 수 있을까...? 난소에 과배란 촉진제를 주입함으로써 난소암의 발병률을 훨씬 높인다는 연구가 있고, 난소에 혹이 생긴다거나 복막염, 출혈, 불임, 사망 등이 초래된 경우들이 보고되고 있다. 남성의 고환에 정자과잉생산 촉진호르몬 주사를 여러 날 주입한 뒤 마취 상태에서 일 년, 이 년 동안 생산해내는 분량 이상의 정자를 한꺼번에 뽑아내고 이것이 후일 불임, 고환암, 사망 등을 초래할 수 있다면? 그것을 단지 ‘과학을 위해 몸 바치는 성스러운 남성들’이라고 추어주거나, 그러한 시술을 상시적으로 가능하게 할 ‘정자기증재단’의 설립을 박수 속에 반기기만 할 수 있는 문제일까? |
2005-12-07 22: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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