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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월이 오면 |
바닷가는 넘 덥고 고향집엔 틈틈히 가고, 뭐니뭐니해도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고 하늘한번 보고 저녁엔 선선한 휴양림에서 등대고 잠을 자면 ㅋㅋ 피로가 싹 풀리겠죠. |
2005-08-18 11:3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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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고향,, |
이럴때 한번 내려가 부모님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추억과 좋은휴가아닐까요,, |
2005-08-12 19:5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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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아덜지원맘 |
역시 바다가 최고야.. 바닷가에서 바다냄새 맡아보세요 얼마나 좋은지요 그치만 아이에게는 물이 최고죠..시원하니깐요.. 이왕즐길꺼면 바닷가가 최고죠..휴양림은 언제든지 방문할수 있는기회가 많으니깐요.. |
2005-08-07 05:2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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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과휴양림 |
계곡이 좋아 10여년을 계곡으로만 갔다가 올해는 양양의 광진해수욕장을 댕겨왔어요...짠물과 동해의 푸른바다와 파도가 넘실거리는 해수욕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계곡이 넘 좋아여...9월은 가까운 휴양림을 댕겨올까 합니다...산림욕도 하면서~~~ |
2005-08-04 16: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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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좋아 |
숲속에 들어가기만해도 온몸에 느껴지는 상쾌하고 시원한 기운...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
2005-08-02 23:4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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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댁 |
저는 집이 부산해운대라 걸어서 해운대해수욕장엘 가지요. 바다가 있어서 굉장히 행복해요. 근데요 이번여름엔 기차를 타고 경주엘가서 불국사,토함산 석굴암엘 가고싶군요. 사랑하는 우리딸이랑요. |
2005-08-02 18:4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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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엄마 |
나도 떠나고싶다 |
2005-08-02 14: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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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동희맘 |
자연휴양림으로 휴가를 떠나고 싶네요... |
2005-08-02 11: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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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서마미 |
사람들 덜 북적이는 계곡이나 자연휴양림에서 조용하게 쉬고 싶어요.. |
2005-08-01 01:3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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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수맘 |
고향집이나 친척집이 가기 힘든 시골이라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휴가만을 즐기기는어렵겠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간혹 얼굴보기 힘든 친척을 찾아가서 만나게 해주고 농촌의 생활도 경험하게 하는 것이 보람있는 휴가라는 데 동의하실 겁니다. 그래서 이번 늦은 여름에 아이와 함께 강원도 산골에 사는 친척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
2005-07-29 18: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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