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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등록금 찬성 VS 반대 ?
참여자 : 43 기간 : 2011.07.01 ~ 2011.07.17  
[찬성] 집권 여당의 공약이었던만큼 지켜져야 함. 20% (9명)
[찬성] 학부모의 과중한 대학 등록금 부담이 큼. 65% (28명)
[찬성] 대학교육 기회 확대에 따라 대학등록금도 낮추어야 할 것. 6% (3명)
[반대] 대학 경쟁력(교수/강사진, 학술연구 등) 약화 초래. 0% (0명)
[반대] 등록금을 낮추는만큼 세금이 증가할 것임. 6% (3명)
[반대] 지방대 or 인지도 낮은 대학은 전멸!? 0% (0명)
※ 총 43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1.07.01 ~ 2011.07.17)
 
 
기획을가지고교육하는냐 대학은학생수만생각하는 안좋은습관이있는것같아요 2011-08-27 09:36:09
 
 
명문대 일부말고는 한해마다 치솟는 등록금만큼 교육의 질도 높아가고있나요? 2011-07-16 10:42:27
 
 
엔젤리아 등록금 값어치만큼 질을 높이던지요..결코 그렇게 따라잡지 못하실껄요?? 공약..말로만 내뱉지말고..지킵시다. 항상 선거때만 내뱉어대는 공약..당선되고 나면..나몰라라..흠.. 2011-07-14 20:38:27
 
 
왕눈이 공약으로만 끝나지 말고 참신한 정책으로 모든 부모와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에서 벗어나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으면 좋게다~~~~ 2011-07-14 10:17:32
 
 
이미영 당연히 낫추어야지요.등록금에 비해서 교육의 질이 넘 낫은것 같아요. 2011-07-13 21:34:45
 
 
낮춰라 출생에서 대학까지,,무슨 요람에서 무덤까지도 아니고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 울음소리 들어보면 응애가 아니라 도온~~입니다 2011-07-13 13:22:18
 
 
미키짱 집권여당의 약속이었던 만큼 꼭 지켜져야 한다고 봅니다.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는것이 관건입니다. 2011-07-12 20:50:00
 
 
대학등록금만 오르고 교육의 질은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알바하면서 비싼 등록금냈지만 그만큼 배운거는 없다고 생각됩니다.꼭 줄여야 합니다. 2011-07-12 17:38:48
 
 
박선영 20대청춘시절을 알바에 쩌들고, 신용불량자로 내몰리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줘야하지 않을까요?! 2011-07-12 15:31:22
 
 
사회에 나오기도 전부터 빚을 짊어지고 살아야하는 슬픈 우리 대학생들 ... 2011-07-10 03: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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