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빨래~! |
일일이 손빨래를 하다보니 빨래가 몇가지만 쌓여도 할일이 태산같이 느껴진다. |
2006-03-05 14:57:43 |
 |
| |
 |
| |
| 설겆이 |
정말 귀차니즘에 빠지게하는게 설겆이 하구 청소같아요..벗어나구 시퍼라~ |
2006-03-04 13:56:26 |
 |
| |
 |
| |
| 미쓰라지 |
새벽부터 저녁늦게까지 온통 아이에 신경쓰다보니 하루하루가 그냥 지나가네요. 그래도 아무탈없이 잘커줘서 행복하고 힘든지 모르겠어요~~ |
2006-03-02 02:47:49 |
 |
| |
 |
| |
| 태환맘 |
맞벌이하는요즘세상..아이학습교육과.인성교육은 그어떤선생님보다..부모님의교육이좋다고하잖아요,,학원비아끼고.미래꿈나무키우는것만큼소중한 가치있는일이어디있습니까.ㅎㅎ |
2006-03-02 00:35:09 |
 |
| |
 |
| |
| 민규맘 |
집안에 들어앉았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많이 돌봐주지 않아서인지 학습이 떨어져서 제일 걱정이 되요 그리고 요새 학원비는 왜이리 올리는지 몰라요 정말 살기 힘든 시기는 맞는거 같네요 |
2006-03-01 15:33:54 |
 |
| |
 |
| |
| 정서맘 |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늘 밀려있는 청소와 빨래가 맘의 짐이네요. 해결할때까지 부담으로 남거든요. |
2006-02-28 15:11:41 |
 |
| |
 |
| |
| 준혁맘 |
밥먹고 돌아서면 또 밥걱정 반찬걱정....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
2006-02-28 12:18:49 |
 |
| |
 |
| |
| 나 |
집안일도 노동이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만큼은 따봉으로 해내고 싶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
2006-02-24 18:10:59 |
 |
| |
 |
| |
| 나의 보물들 |
아이를 잘 키워내는 것 만큼 더 중요한 일이 어다있겠어요 |
2006-02-23 21:58:04 |
 |
| |
 |
| |
| 김현희 |
아이가 자랄수록 점점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자~알 커주기만을 바랄뿐이죠. |
2006-02-23 16:05:51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