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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
명절날만 되면 일을 대신해줄수 있는 반짝 로보트가 있으면 좋겠죠..ㅋ ㅋ ㅋ 저도 둘째지만 왠만한것 저가 다한답니다. 며느리 셋인데 있으나 마나...명절만 되면 왜들 그렇게 몸약하다고 난리인지 모르겠고 무순 약들은 그렇게 먹는지 무순 날만되면.... |
2006-02-18 17: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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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
시댁에서 힘들었던건 난데 운전좀 했다고 집에와서 짜증낼때, 결혼만 하면 왠 요구사항이 이리도 많은지 결혼하면 남자들은 둘도없는 효자인척한다 근데 그역활을 여자에게 시키는 거다 |
2006-02-17 11:0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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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훈정 |
시어머니, 시누이, 동서... 같은 여자이면서 또 여자이니까 그 고통(?)을 더욱더 잘 알면서 오히려 나를 힘들게 한다.일도 힘들지만 마음이 더욱 힘들다 |
2006-02-16 23:2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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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lin |
자기딸은 친정에 안온다고 안달하고 기다리면서 며느리는 당연히 친정에 안가는것이라고 주장하는 시어머니. 정말 싫다. |
2006-02-16 23:0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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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람맘 |
시집가면 일 많이 한다고 일 안하고 집에서 빈둥거리고 영화보러 시내나가는 시집안간 시누이 |
2006-02-16 15:4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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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영 |
명절...싫다...돈이 뭔지ㅣㅣㅣ |
2006-02-16 13:5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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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2h6787 |
명절땐 tv만 보는 남편이 얄미워요 |
2006-02-14 16: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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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
빈둥거리며 누워있는 고모들... 자기들도 시집에 가면 저럴까 |
2006-02-13 15:3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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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애 |
막내며느리인 내가 차례상장까지 다보고 갔는데 다음엔 이것도 사라 저것도 사라는둥 차례상음식가지고 잔소리하는 형님때문에 엄청 속상했음 .그럼 다음엔 당신이 한번 잘 봐오시든지 ..하는 맘도 생기더라니깐요. |
2006-02-13 12:0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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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 |
저는 시댁에 거짓말하고 안가고 친정에 와서리 이러쿵저러쿵하는 시누가 제일 눈에 가시였다.. |
2006-02-12 23: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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