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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돌아온 연휴!! 일상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으세요?
참여자 : 40 기간 : 2006.01.26 ~ 2006.02.03  
가족들과 오붓하게 외식을 한다.(먹지도 않을 전은 이제 그만 부치고 싶다~!) 10% (4명)
배낭 하나 메고 홀로 여행을 떠난다.(나만의 연휴를 즐기고 싶다~!) 22% (9명)
가족들과 함께 스키장이나 온천으로~! 신나는 휴가를 즐긴다. 47% (19명)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한숨 푹 자고 싶다. 17% (7명)
기타(나도 한마디에 적어주세요~) 2% (1명)
※ 총 40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6.01.26 ~ 2006.02.03)
 
 
kjk105 간단하게.음식하고.제사지내고.오후에.친정가자.오후.밤늦게왜몰려오는데.오지마나도친정있어.명절.지나면꼭싸움난-막내며느리외딸인데신랑이왠수.명절생각만하면.이혼하고싶다.열흘후.시어머님생일.미국안간것땅-치면서후회하네 2006-02-02 20:26:56
 
 
김미애 난 6남내의 막내며느리로 시집을 갔다.하지만 결혼후 3년만에 큰형님네는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서울에 사시는 둘째형님은 자주 오시지도 않는다. 이번설날 종갓집인 차례상 장보기부터 음식까지 하고나니 등골이오그라들었지. 그래도 시댁은 심야전기를 사용해서 방이 아주 따뜻해 자고나면 피로가 많이 풀리는데 이번엔 보일러가 고장이나 밤새 냉방에서 잤더니 아직도 몸이 굳은것 같아요. 정말 찜질방에라도 가고 싶어요. 쿨쿨 잠좀자게요 2006-02-02 11:39:22
 
 
그러나..... 여행은 꿈이죠. 나에게 주어진 일 열심히 하고 수고했단말로 위안삼으며 신랑이 더 많이 도울수 있도록 작전이나 짤랍니다. 2006-02-01 13:50:20
 
 
승민 식구둘과 다 같이 보네는 시간 일하느라 힘은 들지만 온 가족이 웃으며 지내는 시간이 좋아요 요즘 같은 세상에 자주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한가지 남편에 도와서 같이 한다면 더 없이 즐겁겠죠..추신 전 큰 며느리예요..... 2006-02-01 13:21:42
 
 
후니맘 에궁..힘은 들지만 밖에 나가서 맛있는 음식 먹고 싶어요 2006-01-31 17:46:46
 
 
명절 사절 왜?왜! 명절은 여자만의 고생으로 시작해 휴유증으로 남아야 하는건지??? 아시나요 2006-01-31 14:48:13
 
 
ebbo24 가족들과 온천에 가서 그동안의 피로를 확 풀고 싶어지네요 ^^ 2006-01-28 01:26:56
 
 
귀염 연휴 같지 않은 연휴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갖고 싶네요. 명절도 격년제로 했으면 ... ^^ 2006-01-27 17:17:38
 
 
흑흑흑 며느리 입장에서 어디 가당키나 한가요? 그래도 여행가고 쉬~퍼라. 2006-01-27 09:51:50
 
 
은나라 여행가고 싶어요~! 2006-01-27 0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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