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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사랑하는 남편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참여자 : 63 기간 : 2005.12.24 ~ 2006.01.23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멋진 남자가 되기를..(승진했으면 좋겠어요) 26% (17명)
술이나 담배를 끊었으면..(건강 조심하세요~) 31% (20명)
시대도 바뀌었는데 가사일 나몰라라 하지 말고 분담해 주세요 12% (8명)
자기 부모에게만 잘 하지 말고 친정 부모에게도 잘 하는 진짜 효자가 되었으면.. 22% (14명)
기타(나도 한마디에 적어주세요) 6% (4명)
※ 총 63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5.12.24 ~ 2006.01.23)
 
 
귀염 남자들은 외적으로 빛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바람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이 승진이 아닌가 합니다. 처자식에 시댁식구에 스트레스가 많은데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다면 그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지 않을까요. 2006-01-23 03:09:46
 
 
하마엉덩이 누구나 다 건강이 최우선일 것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그 사실을 망각하고 살아간다. 2006-01-23 02:45:49
 
 
건이 엄마 회사일 사회 생활도 중요하지만 가족한테도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2006-01-23 00:51:56
 
 
회색장미 회사에 충실한데 그에 대한 보답이 돌아 왔으면 합니다. 2006-01-18 17:21:29
 
 
산이들 열심히 한 만큼 꼭 승진했으면 좋겠습니다. 2006-01-17 17:20:09
 
 
언제나 그놈에 담배 정말 끈어버렸으면... 하는일두 바빴으면.. 2006-01-16 22:43:35
 
 
오방맘 으흐 제발 담배좀..... 동맥혈관 조형술 한 주제에 담배를 또 물다니 인명은 제천이라고 웬수가 따로 없네 2006-01-13 13:53:28
 
 
힘찬한해 그래요. 가장 바라는 것이 건강이겠지요. 2006-01-09 09:54:41
 
 
소망하나둘 나이에 맞게 말과 행동을 차분하게 했으면 그리구 하는일에 열심히 하는 줄은 알겠는데 좀더 열정을 기울여 했으면 2006-01-08 20:54:52
 
 
작은꽃 얼마나 힘든지 알지만...담배끊어 건강챙기고 절약도 하구...부탁해요 2006-01-07 2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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