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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오파트라 |
권태기도 지나고 무심기로 접어드는것 같네요..있는지 없는지 잘모르겠고 생활비만 잘주면 아무런 감정이 없네요..저만 그런가요... |
2005-08-19 12:4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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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월이 오면 |
예전엔 사소한 관심까지 보이더니 요즘엔 건성 건성 그럴땐 옛날이 그리워요. |
2005-08-18 11:2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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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만리 |
단둘이 저녁을 먹는데 침묵만 흐를때... 이렇게 할얘기가 없을까 연애때는 밤을 새워가며 전화했는데... 그땐 도대체 무슨얘기를 했을까... |
2005-08-17 11: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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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
어쩌지? 난 모두 해당되는것 같은데......... |
2005-08-16 17: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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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인맘 |
나도 언젠가 부터 모든 행동이 눈에 거슬려보일때가 있었다~ |
2005-08-16 00: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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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맘 |
아무 이유없이 짜증날때 |
2005-08-12 18:5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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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가면 |
좋을 땐 좋은데 가끔 이유없이 얄미울 땐 |
2005-08-11 13:3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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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즈음 |
하는짓이 모두 마음에 들지않아요 |
2005-08-11 10:2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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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혐녀 |
하는 행동이 모두 미워보일때.. |
2005-08-10 20:5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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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동희맘 |
아무래도 사소한 일에도 자꾸 트러블이 생길때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
2005-08-05 20:4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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