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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엄마 파업 선언!! 가장 먼저 떨쳐버리고 싶은 것은?
참여자 : 23 기간 : 2012.10.11 ~ 2012.11.05  
남편과 함께 남의 편인 시월드~ 시댁식구들 (안녕~) 43% (10명)
빨래, 설거지, 청소 끝이 없는 집안일 (안녕~) 39% (9명)
남편의 모든 것을 챙겨야 하는 아내 역할 (안녕~) 4% (1명)
어렵기만 한 육아/자녀교육 (안녕~) 13% (3명)
기타 0% (0명)
※ 총 23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2.10.11 ~ 2012.11.05)
 
 
장세정 잠시나마 집안일안하고 싶어요,,ㅠㅠ 2012-11-05 23:25:00
 
 
이희정 피할수 없음 즐기라지만 쉬운게 아니네요. 위에 4가지 다 벗어던지고 싶어요 2012-11-01 10:21:18
 
 
둘리맘 매달 무슨 행사가 이렇게 많고, 명절은 어찌나 잘돌아오고 그러는지... 생신선물, 인사 한마디 등 뭐든게 어려워요.ㅠ 2012-10-30 11:30:57
 
 
분홍빛사막 왜 이렇게 집안일은 하루종일 해도 끝이 없는지..ㅠㅠ 2012-10-30 09:43:34
 
 
바다가좋아 제발 한시라도 시월드와 빠빠이 하고 살고 싶어요~~~ 2012-10-27 19:26:18
 
 
happy 아직 시댁은 어려워~요 잘하면 칭찬좀 마니마니 해줘용 2012-10-25 15:07:28
 
 
김병숙 시월드보다 집안일을 해도해도 끝이없어 너무 힘드네요 2012-10-24 01:17:56
 
 
땡이맘 저도 아이들 키우는게 젤 힘드네요. 머리가 클수록 다루기 어려우니깐요... 2012-10-19 19:13:41
 
 
김순정 중고등학생인 아이들 ,한창 예민한 사춘기인데다 진로문제로 중요한 시기이다 보니 너무 힘들어요. 2012-10-18 21:49:08
 
 
김혜진 아이들의 진로와 교육이 제겐 큰 스트레스랍니다~ 2012-10-17 13: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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