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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04:2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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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
그동안 밀린 살을 다 정리하고 놀러가서 나시에 핫팬츠입고 싶어요 |
2011-06-17 13:5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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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랑지 |
해변에서 당당히 노출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2011-06-17 08:3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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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7 07:2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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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옥 |
가족이 함께 휴가갈 시간이 나면 좋겠네요. ㅎ |
2011-06-16 23: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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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송이 |
휴가 생각하면 비키니가 '희망사항'으로 떠오릅니다. 하지만 s라인 몸매와는 거리가 멀어 언제나 비키니는 '그림의 떡'일 수밖에요. |
2011-06-16 14:5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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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 |
당당한 몸매로 예쁘게 비키니 입고 놀러가고싶은데.. 겨울 내 찐 살들이 휴가의 계획을 잡고 있어요...ㅠ,.ㅠ |
2011-06-16 12: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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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이맘 |
움직이면 돈인데 휴가는 아이들이 원하고... |
2011-06-16 10: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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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딸이있어 방콕행요..... 슬픈현실이에요 |
2011-06-16 09:4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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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니맘 |
한번 움직이려니 고2인 아들과 시간내기가 영.... ~~~~~~~~~^^ |
2011-06-16 08: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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