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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여름휴가가 오기 전 미즈님들의 큰 고민거리는?
참여자 : 88 기간 : 2011.06.02 ~ 2011.06.17  
다이어트(비키니, 핫팬츠 당당히 입고 싶다.) 47% (42명)
밀린 업무와 가사 7% (7명)
남편 및 아이들과의 일정 조절 4% (4명)
계획 없이 맞이할 것 같은 불안함 30% (27명)
※ 총 88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1.06.02 ~ 2011.06.17)
 
 
2011-06-23 04:25:16
 
 
김선영 그동안 밀린 살을 다 정리하고 놀러가서 나시에 핫팬츠입고 싶어요 2011-06-17 13:58:15
 
 
다랑지 해변에서 당당히 노출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2011-06-17 08:35:19
 
 
2011-06-17 07:22:56
 
 
이명옥 가족이 함께 휴가갈 시간이 나면 좋겠네요. ㅎ 2011-06-16 23:17:40
 
 
한송이 휴가 생각하면 비키니가 '희망사항'으로 떠오릅니다. 하지만 s라인 몸매와는 거리가 멀어 언제나 비키니는 '그림의 떡'일 수밖에요. 2011-06-16 14:53:47
 
 
쑥쑥 당당한 몸매로 예쁘게 비키니 입고 놀러가고싶은데.. 겨울 내 찐 살들이 휴가의 계획을 잡고 있어요...ㅠ,.ㅠ 2011-06-16 12:13:34
 
 
찬이맘 움직이면 돈인데 휴가는 아이들이 원하고... 2011-06-16 10:11:31
 
 
고3딸이있어 방콕행요..... 슬픈현실이에요 2011-06-16 09:40:36
 
 
화니맘 한번 움직이려니 고2인 아들과 시간내기가 영.... ~~~~~~~~~^^ 2011-06-16 08: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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