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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감기, 주부 우울증! 지금 겪고 계시나요?
참여자 : 39 기간 : 2007.03.22 ~ 2007.04.20  
예. 전 지금 우울해요! 41% (16명)
아니요. 전 가볍게 보내버려요! 30% (12명)
현재 진행형입니다! 17% (7명)
저에겐 우울증이란 단어는 없어요! 10% (4명)
※ 총 39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7.03.22 ~ 2007.04.20)
 
 
깐순 스스로 극복해야지 나도그랬어려ㅎㅎㅎ 2007-05-23 13:40:51
 
 
임은정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점심시간에.. 산후우울증에 대해 얘기했는데.. 같이 식사하던.. 남자분이.. 산후 우울증은.. 남편 잘못도 있다고.. ^^ 바른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지요. ^^ 어젠가.. 산후 우울증으로..아기 질식사 시켰다는 말에 가슴아팠는데.. 우을증이 온다 싶을 땐..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세요. ^^ 삶은 행복한 거잖아요. ^^8 2007-04-13 00:26:53
 
 
이혜정 우울증 찾아오면 참 힘들지만~ 그때마다 기분전환 할 수 있는 당신만의 탈출구를 마련해 놓으세요. 단 한번이라도 우울증에서 스스로 유쾌하게 벗어나보면 그 후엔 잘 오지 않아요.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는 의지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2007-04-03 11:10:20
 
 
dmschdaka 첫 아이 출산후 우울+조울 방치하면 가정파탄 일어납니다 초기에 바로 잡아야 합니다. 2007-04-02 06:29:07
 
 
소근옥 우울증은 무서워요 2007-04-01 15:41:56
 
 
피오나 우울증..정말 무섭죠..첫아이 출산후 우울증..기냥 극복..둘째아이 출산후 다시 찾아온 우울증..입원도 두번이나 했었져..지금은 정기적으로 병원가서 상담하구 약(항우울제)두 먹구 학원두 다니구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여...혹 저랑 비슷한 증상??있으신분 계시면..초기에 확실히 잡으세용... 2007-03-28 01:50:59
 
 
비너그리파 1월에 다니든 직장에서 계약직이라서 어쩔수 없이 그만두게 되었는데..갑자기 직장을 잃어니 생활리듬도 깨지고, 아침에 일어나도 이젠 다닐 직장이 없다는 생각에 약간 우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빨리 극보해야 되는데.. 2007-03-28 00:45:11
 
 
로~옹이 항상 활기차게 지내려고 노력하지만.... 가정주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나자신을 찾는게 참 어렵네요 로또 당첨되면 좀 달라지려나... ──────────★" 2007-03-26 17:08:46
 
 
역마차 주변을 돌아보며 바쁘게 사세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찿아하는 것! 그것이 유일한 탈출구죠 2007-03-26 11:24:52
 
 
미도리 우울증 정말 무서워요 2007-03-26 0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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