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중독?? 진정한 휴식찾기 오늘부터 디지털 디톡스!

등록일 2019-10-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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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현대인들은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반면 최근 디지털 중독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디톡스’가 등장했다.


디지털 디톡스는 디지털(digital)에 ‘독을 해소하다’라는 뜻의 디톡스(detox)가 결합된 말로, 디지털 홍수에서 벗어나 심신을 치유하는 일을 말한다.


우리 사회가 디지털 중독으로 인해 사회생활 및 가족 간 대화가 부족해지고, 관계가 소홀해지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심각성을 느끼고 잠시나마 아날로그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점차 늘고 있다.


이에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즐기기 위한 ‘디지털 디톡스 여행’ ,‘멍때리기 대회’, 아이폰 경우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스크린타임’등이 주목 받고 있으며, 스마트폰 중독을 자가 진단하거나 차단하는 앱도 많이 출시되고 있다.


그렇다면 매일 디지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진정한 휴식을 어떻게 가져야 할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디지털 디톡스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일상 속 실천하는 디지털 디톡스


1. 불필요한 앱 삭제하기
2. 시간을 정해 스마트폰 사용금지
3. 메신저보다는 전화하기
4. 이메일 계정을 로그아웃 하거나 모바일 메신저 알림 기능 꺼두기
5. 독서를 하거나, 생각나는 것을 연습장에 적어두자
6. 뇌에게 휴식을 주기 “멍~ 때리기’
7. 침대에 스마트폰 두지 말기!


▶ 디지털 디톡스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넌 얼마나 쓰니 : 스마트폰 관리앱
매일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주는 앱
오늘은 쇼핑몰에 사용 시간의 30%를 섰고, 어제는 45%를 썻다는 통계를 한눈에 보여주며, 의지가 부족해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타임스프레드 :  캐시 주는 시간관리 앱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캐시를 적립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도 있어 스마트폰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포레스트 : 스마트폰 사용안하면 나무가 자라요
스마트폰을 하지 않는 시간만큼 나무가 자라고, 반대로 약속된 시간 안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나무가 죽는 동기부여가 확실한 앱
사용자는 10분에서 120분까지 목표시간을 설정해 둘 수 있고, 그 시간을 채우면 화면에 나무가 자라 있다. 화면은 가상 현실에서 그치지 않고 2500코인을 모으면 실제 나무를 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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