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잊은 지구형제들에게 - 사랑이 아닌 것

글쓴이 사랑과 평화

등록일 2020-04-27 01:59

조회수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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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잊은 지구형제들에게

1장 사랑이 아닌 것

여러분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사랑’ 혹은 ‘사랑이 무엇인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무엇이 사랑이 아닌지’를 알 때 명확해집니다. 매우 단순한 이 주제에 숱한 환상이덧붙여

있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은 종종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사랑을 매우 강하고 깊고 지속적인 표현 수단이라 여깁니다. 그러나 나는 지속적이라는 말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토록 아름답고 영원하며 한결같다는 ‘사랑’을 잘 살펴보면, 영구적이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니까요.

사랑에 빠져 있다고 생각하는 두 사람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들이 함께 지내던 어느 날 뜻하지 않은 일이 일어납니다. 두 사람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사안에 대해 서로 심각한 의견 차이를 갖게 된 것이죠. 이런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적인 사람들이라면 자기 입장을 고수하기 위해 논쟁을 벌일 것입니다.

이들이 ‘착한’ 사람들이어서 스스로 화가 났다는 것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면, 불만은 드러나지 않고 은밀하게 표현될 것입니다. 격정적인 사람들이라면 상대방에게 고함을 지를 수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 모든 경우는 사랑이 아니라 분노와 적개심이 표출된 형태입니다. 자신이 맺고 있는 소중한 관계를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여러분도 이런 언짢은 경우가 반복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이라고 여기는 것은 사실 서로에 대한 끌림입니다. 그런데 서로에 대한 끌림은 서로에 대한 밀어냄을 동반합니다. 이 두 가지는 따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이런 ‘끌림과 밀어냄’의 메커니즘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올 때 그 느낌을 ‘사랑’으로 여기는 것은 순진한 가정에 불과합니다. 조금만 깊이 들여다본다면, 여러분은 자신 안에 어둡고 부정적이며 분노에 차있는 자기중심적인 생각들이 떠다니고 있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조건입니다.

그러면 사랑 아닌 것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

사랑은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전구가 아닙니다. 참사랑은 어느 날 생겼다가 다음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사랑이 아니라 ‘감정’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마음이라는 거울에서 사랑에 관한 모든 환상을 걷어 내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사랑에 대한 온갖 환상이 흩어지고 삶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을 향한 자신의 솔직한 느낌을 인식하기 전까지, 여러분은 사랑 아닌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진정 무엇인가가 왜 중요할까요?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최상의 사랑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받아 왔던 사랑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것이어서, 그 앞에서는 ‘최상’이라는 표현조차도 무색해집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제안을 하나 할까요. 타인과 관계를 맺을 때, 상대방에게 행하는 스스로의 행위로부터 환상을 걷어 내십시오. 그럴 때야 비로소 자신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완벽한 연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런 변화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자기감정의 영역 속에 사랑 아닌 것이 있음을 솔직하게 보는 사람만이 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역동적이고도 창조적인 전환이 될 것입니다. 일단 자신에게서 ‘사랑 아닌’ 모습을 보았다면, 여러분은 배움의 가능성에 자신을 열어 놓음으로써 참자유로 가는 여정에 매우 중요한 첫발을 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에게 배울 수 있을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성향을 지녔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외부의 도움을 구하지 않는 독립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을 통해 스스로 배울 것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여러분이 진짜와 거짓을 항상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사소한 것들에 쉽게 빠져들어 전혀 창조적이지 않은 일상의 늪으로 끌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가장 확실한 길은 여러분보다 앞서 길을 닦는 한시적인 ‘스승’을 찾아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그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이것은 많은 길을 열어 줍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승은 살아 있는 마스터master 나 구루guru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존재는 이들만이 아닙니다. 현존하지 않는 많은 현자들도 분명한 길을 남겼습니다. 책을 통해서 그들과 만날 수 있지요. 그들 가운데 여러분의 존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인물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참사랑을 향한 여정에 그들의 가르침을 활용하십시오.

먼저 자신의 내면에서 사랑이 아닌 모습들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여러분이 추구하는 참사랑을 구현한 스승을 찾으십시오. 다시 말하지만 그 스승이 반드시 지금 지구에 존재하는 인물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분리된 존재라는 것은 여러분의 환상일 뿐이며, 그런 인식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이 땅 위에 몸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 해도 여러분은 그들의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지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지혜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것은 위대한 의식의 바다에서 언제라도 건져 올릴 수 있습니다. 지혜는 늘 현존하는 절대 진리 속으로 스며들어 널리 확산되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진리와 지혜는 결코 사멸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자체의 추진력을 지니고서 창조를 통해 움직여 갑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어느 길, 혹은 어떤 진리에 끌린다면 그 진리는 (여러분의 표현을 빌리자면) 에테르의 형태로 ‘기록’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그것은 언제라도 흘러나올 수 있으며 다시금 역동적인 인식의 바다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리스도의 길을 자신의 길로 삼겠다고 작정하면, 여러분은 언제라도 그의 사랑과 지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그리스도의 진리란 수많은 재해석을 거쳐 오늘에 이른 그것이 아니라, 원래 모습 그대로 그의 진리 안에 구현된 역동적이며 창조적인 지혜를 가리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이른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어떤 순간에도 그의 진리에 닿을 수 있었으며, 그리하여 그 추진력이 계속 유지될 수 있게 했습니다.

이것이 위대한 스승을 따르는 제자의 모습입니다. 제자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듭니다. 그런 다음 그 진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진리를 체험함으로써 인류에 위대한 봉사를 하게 됩니다. 지구에서 그런 삶이 이어졌기에 최초 가르침에 대한 더 역동적인 이해가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많은 성인들의 살아 있는 지혜를 접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각자 길을 선택하고 그 길에 의식을 모을 때, 겸손하게 마음을 열고 지혜를 구하면 그 지혜가 구체적인 형태를 띠고 여러분을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그런 일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여러 해 전에 누군가가 전해 준 책이 마음에 와 닿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이미 읽은 책의 내용이 불현듯 떠올라 다시 그 책을 집어 들고 거기서 새로운 의미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친구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참신한 생각을 접할 수도 있지요. 이 모든 일들은 매우 일상적인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일들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참자유를 얻고 싶은 갈망이 깊다면, 광대한 우주가 여러분이 가는 길을 도울 것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이 엉뚱한 곳에서 도움을 줄 것이며, 겉보기에는 아무 연관 없는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일들은 그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도와주세요. 내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라는 여러분 내면의 외침이 있었기에 가능했지요. 일단 여러분이 그런 열망을 통해 자기 자신과 하나가 될 때, 여러분을 돕는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참사랑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분명히 상관이 있습니다. 사랑이란 여러분의 어떤 행동이나 생각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여러분이 자신을 통해, 혹은 자기 주변에 일어나도록 허용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본성은 신성한 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허구에 사로잡혀 사랑의 제한된 의미에만 집착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은 한 육체가 다른 육체를, 혹은 주변의 몇몇 선택된 육체만을 보살피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이란 여러분이 하는 어떤 행위가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의 상태에 있을 때 여러분이 지속적으로 그리고 완전하게 인식하게 되는 한 가지 사실은, 여러분의 존재 자체가 바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이 아닌 다른 존재일 수가 없습니다.

사랑은 여러분의 본질이며 여러분의 존재 자체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랑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바로 여러분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근원자가 여러분에게 부여한 본연의 자질입니다. 그 사랑으로부터 모든 존재가 창조됩니다. 따라서 자신이 참사랑의 상태에 있다고 느낄 때, 여러분은 그 사랑은 스스로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시야에 누가 나타나든 그 순간 사랑만이 실재하게 됩니다. 아주 낯선 사람이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그때 여러분은 사랑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자비와 이해가 솟아나는 것을 느낍니다. 이것은 놀라운 경험일 수 있습니다. 이제껏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를 사랑하지 않을지 선택하는 데 익숙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런 자비심이 솟아나고 그것이 자신을 통해 흐르는 것을 날이 갈수록 자주 경험할 것입니다.

이런 일은 타인을 향한 거창한 운동으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스치는 사소한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차리든 그렇지 못하든 이러한 일들은 일상의 삶 속에 깊이 배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일상의 말씨름에서 벗어나 이런 느낌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이들은 점점 더 자라나 여러분의 삶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사랑에 관해 이야기할 때 여러분은 사랑을 행할 수도, 사랑하고자 의도할 수도, 사랑을 요구할 수도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랑이 발현되기를 소망하며 길을 따라 가는 것뿐입니다. 자신을 깊이 이해하면 할수록 이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환상의 너울이 벗겨질 때 여러분 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역동적인 힘이 바로 사랑입니다.

이 힘은 ‘신적 근원 Divine Source'의 신비로운 작용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을 통과해 세상 속으로 흘러 나가면서 자체의 속력을 얻어 누구나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모습을 띨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행동하는 사랑을 볼 것입니다. 지구 행성에는 행동하는 사랑이 그리 많지 않은 듯합니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랑이 개인적인 사랑이기 때문이지요. 스스로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고 느낀다면 자신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사랑이 많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에고가 여러분 앞에 들이밀기 좋아하는 가장 큰 환상 중 하나입니다. 이성에 대한 끌림, 우정, 모성애, 혹은 부성애와 관련하여 사용된 사랑이란 용어는, 자신을 날마다 사랑 많은 사람이 되어 간다고 여기게끔 하려는 에고의 술수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아주 간단하게 확인됩니다. 마음에 떠오르는 모든 사람, 눈앞을 스쳐 가는 모든 이들에게서 자비와 이해심을 느낄 수 있다면 여러분은 진정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고 다른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유지하면 성공했다고 여깁니다. 이런 단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감상적인 ‘사랑’을 느끼면서,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여깁니다. 여러분이 기꺼이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다고 해 봅시다. 여러분은 여전히 그들에게 아름답고 조화로운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요?

지구에서 진행되는 방식은 대체로, 사랑의 관계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관계를 통해 무언가를 얻는다면, 그것이 설령 바람직한 것이 아닐지라도 그 관계에 계속 매달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어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더 이상 맞춰 주지 못하면, 여러분은 “사랑이 식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관계에서든지 사랑할 때가 있으면 사랑이 식을 때도 있습니다. 이렇듯 왔다가 사라지는 것은 에고에 근거를 둔 감정이지 진짜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이 근원에서 나온 것인지 단순한 에고의 환상인지 검증해 보려면, 그 느낌이나 생각을 마음에 품고 “그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이 느낌이 결코 내게서 떠나지 않을 것인가?”를 물어 보십시오.

이러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잠시 피어올랐다가 꺼지고 마는, 지구 차원의 창조 놀이로 생각하십시오. 그런 느낌은 신의 진실한 창조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에 주의를 쏟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모든 일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질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어떤 사건을 한순간 마음속에 떠올릴 수 있다면, 그 사건과 관련된 생각과 느낌이 항상 존재하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생각과 느낌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신성한 전체의 진실한 부분으로서 경외 받아 마땅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은 사랑하려고 의도하거나 노력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자체로 이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에 이르기 위해서는, 여러분 스스로가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원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인 참사랑을 원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세상에 대한 관점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지금 경험하고 있는 사랑의 상태를 잘 살펴보십시오. 영원한 사랑은 생겨났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늘 현존합니다. 그것이 바로 참사랑의 증거입니다. 자신의 길을 찾으십시오. 그런 다음 참사랑을 염원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길을 열 수 있는 열쇠입니다. 각자에게 맞는 길의 끝에서 여러분은 사랑과 지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사랑과 지혜는 진실을 추구하는 모든 존재가 결국은 만나게 될 쌍둥이 형제와 같습니다. 출발점에서는 그 길이 매우 험난해 보일수도 있지만 마지막 지점에는 반드시 사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격정에 치우친 듯 보이겠지만 결국에는 지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혜와 사랑은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이어서 떼려야 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길을 따르든 여정이 끝나는 곳에 사랑과 지혜가 나타날 것입니다.

어떤 길을 따를지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이러한 사랑과 지혜의 상태를 자신 속에 구현하지 못한 구루나 스승을 따르지는 마십시오.

사랑의 발현에는 따로 정해진 공식이 없습니다. 나는 다만 “사랑이 이미 여러분 내면에 흐르고 있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내면에 집중한 상태에 이르지 못한다면,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존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랑은 없는 것이 낫습니다.

여러분이 찾고 있는 것은 모든 존재를 향한 깊고 지속적인 사랑, 변치 않는 자비의 상태입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그런 사랑을 찾는 데 모든 정성을 기울이십시오. 그 사랑은 신성한 근원의 한 부분이기에 바로 여러분의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몸과 마음이 자신의 참모습인 신성한 근원과 분리되어 있다고 여기는 것은 환상입니다. 이는 진실이 아닙니다. 자신이 곧 참사랑이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품으십시오.

여러분은 참사랑이며,

그러하기에 여러분은 그 사랑을 알 수밖에 없습니다!


-바톨로 뮤-


출처 : 도서 / 사랑을잊은 지구형제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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