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할까 맘 먹었는데...

글쓴이 내캉

등록일 2013-03-13 21:09

조회수 2,6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결혼전 그냥 일반 사무직으로 일해왔는데,

결혼후 8~9년의 시간을 말그대로 전업주부로 있다가

지금에서야 일할까 하는데,,

나이 어린 친구들과 일하기가 꺼려지네요...

게다가 그간의 공백기로 인해 두렵고 겁이납니다.

잘 할수 있을런지,

나이도 있고, 외모도 몸매도, 모든것이 그저 딸리기만 하네요,

뽑아주지도 않겠죠?!ㅜㅜ

그냥 동네 캐셔밖에 할일이 없는건지,

전업주부로서 나름 컴퓨터자격증도 몇개따고 했는데,

아마 그정도로는 어림도 없겠죠?

돈이 아쉬워서 일하려고 하는데도, 절 써줄때나 있는지,, 또한 제 자신에게도 자신이 없네요

맘은 먹었으나 선뜻 몸이 따라주지 않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5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7048   주부님들 힘내세요!! 3 주부대표..2013-07-112699
327047   우리나라 한자의 중요성 1 한자전도..2013-07-113413
327046   혹시 검정고시 준비하시는분? 1 지녕엄마..2013-07-113496
327045   직장맘들.. 4 소유맘2013-07-012884
327044   miz.co.kr 미즈는 이벤트 체험단이 많아 참 좋아요 2 호호아줌..2013-06-132846
327043   포차창업 생각하시면 구노포차 추천합니다~ 1 파프리카..2013-06-124995
327042   아르바이트 첫월급 2 익명2013-06-033180
327041   직장에서 근무하는 마지막 날이에요 3 초록이2013-05-313051
327040   유망있는 자격증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3 지니2013-05-203369
327039   일이란게.. 참 많은갈등을 불러오네요 익명2013-05-203082
327038   일하다가 분비물때문에,,,,,,,, 아쉬운여..2013-05-083073
327037   조용필 좋아하시는 분 2 상기맘2013-05-083201
327036   어제 면접봤어요. 5 익명2013-04-173381
327035   바꿔드림론 신청 어떻게 하나요? 2 햅쌀2013-04-123968
327034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법 벚꽃2013-04-099862
327033   창업이란거 한번 생각해 볼까요? 5 향기2013-04-042780
327032   지금 찾고 2 미즈나2013-04-032897
327031   왜케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요? 2 지니2013-04-012634
327030   전망이 어떨지.. 2 해맑음2013-03-292649
327029   ★고구마의 힘★ 켐블2013-03-2729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소비자랩 인재풀 등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2020.08.25 ~ 2025.08.25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