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게 무릎 꿇은 마누라

글쓴이 운영자3

등록일 2000-03-02 17:45

조회수 8,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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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가 술집에서 자신들의
아내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 어떻게 하면 마누라를 순종하게
하는지 자랑을 했고,

마누라가 자신에게 쥐어산다고 떠들어댔다.
그러나 한 친구는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다른 두 친구가 말했다.

"이봐, 자네는 어때? 얘기 좀 해봐."

그러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말했다.

"우리 마누라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내 앞으로 다가오지."

"와..그래? 그래서 어떻게 되나?"

"그리고 마누라는 내게 말하지.
"침대 밑에서 빨리 안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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