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9-02 12:10

조회수 4,9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친한 사이니깐..늦어도 이해해주시리라 믿음서..좀 늦은 인사드립니다.
(누봉이는 지금부터 친하자고 하는데..전 이미 친한 사이였다고..ㅎㅎ)

햇살이 뜨겁긴 해도...바람이 서늘한게 가슴도 서늘해지는 가을입니다.
방송에도 나오시고, 덕분에 얼굴도 뵙고...
무엇보다도 하시던 일을 인정도 받으셨으니...

마음 한가득 몽땅 싸들고 축하드립니다.

내내 행복하시구요. 앞으로..제가 그동네까지 못가더라도
종종 소식주셔요.

글고 서울에 오실 때도 연락주시면 좋을텐데..
전 아무래도 좀 먼가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일, 행복하신 일 많으시구요.

참, 건강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5,03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토토 같은 딸... 어떨까요? 은반디2002-06-265927
    [또펌] 정말 한국인이라면 붉은 악마 티에..검은 리본을... 두레박2002-06-296128
    안녕! 사주대 - 개교일은 2월 29일 은애2003-03-025474
    반가운이를 신문에서 만나다~ 치자2003-03-054964
    저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어요. 치자2003-03-205474
    안녕히 DJ...(어느 청와대 출입기자의 고백) 치자2003-03-215114
    이유있는 하소연!!! 귀여워2003-04-285406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5166
    지희님!! 초승달2003-06-035416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5368
    비오는 아침에 //// // 2003-07-195040
    오~ 잘 활용하겠습니다. 해피엔드..2003-09-055133
    추석 정말 잘 보내실 거 같군요. 푸하하하..2003-09-065186
    추석 잘 보내세요 범경화2003-09-065064
    4월 15일은 쓰레기 분리 수거의 날 화난국민..2004-03-135584
    다 쓸어버려야 해 맞아맞아..2004-03-135451
    양비론도 지겹다. 지나가다..2004-03-145341
    양비론도 지겹다. 글쎄2004-03-145220
    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푸푸2004-03-145295
    그 꼴통이란 어휘속에는 헐헐2004-03-145114
    동감합니다 소리2004-03-144896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5068
    정민님... 천선아2004-04-195138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5139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4950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5149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5226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5518
    축하해요 치자2005-10-205434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5678
    7명 아닌데요 갈대2009-02-2743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소비자랩 인재풀 등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