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글쓴이 푸푸

등록일 2004-03-14 13:58

조회수 7,6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 분의 글에 적극적으로 한 표 꾸욱~!

예전부터 사주대의 이곳 게시판에 올라치면
마치 누봉이님의 개인 홈페이지인가의 짜증스런 기분을 맛보던 저로서는
이분의 표현에 속이 다 시원해지는군요.

그리고, 양비론! 이거 역시 누구나 입만 열리면 할 수 있는 소리고.


(경의를 표하는 사람들 있는데...이래도 되나 모르겠다...)














지나가다.님의 글입니다.
>
> 더이상 님의 글에 반발하기도 싫지만
> 님이 주장하는 양비론도 지겹습니다.
> 건설적인 긍정적인 시각이 하나도 없군요.님의 주장이 다소 틀리지 않은바는 아니지만,님의 그 한결같은 시각도 보기에 힘듭니다.
>
>
> 온대상을 바보로 만드는 다소 감정적인 님의 글 더이상 안띄길 바랍니다.
> 저도 이곳에 오지 않겠습니다.전후좌우 입체적인 님의 시각부족이 안타까울 뿐입니다.저또한 노사모도 아니고 전폭적인 지지자도 아니지만 무책임하게
> 양비론으로 (엄정하게 양비론이 아닌 여당과 대통령 원망하는)이게시판을 마치 자신의 전용텃밭인양 퍼붇는 님이 거슬립니다.
청소년 유해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5,6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1910   허브님 왈 "저, 내일 결혼식 해요." - 모두 축하해주세요. 천선아2001-08-0312877
    3333 11112002-05-2311175
    2222 11112002-05-2311521
    11111 11112002-05-2310688
    허브님.. 혼배성사 축하드려영~^^ 은비2001-08-0512465
    Re: 허거걱... 샘방식구..2001-08-0412134
    Re: 허브님 왈 "저, 내일 결혼식 해요." - 모두 축하해주세요. 미즈2001-08-0412884
    Re: 허브님 왈 "저, 내일 결혼식 해요." - 모두 축하해주세요. 동감2001-08-0413332
    허거걱... 허브2001-08-0411402
11909   같은주부대학의 존재의미는,,,,,,,,, 부산아이..2001-08-0314000
    Re: 같은주부대학의 존재의미는,,,,,,,,, 천선아2001-08-0312385
11908   [알림] 자유게시판이 소중한만남으로 문패를 바꾼 이유 천선아2001-08-0313505
11907   내 멋에 산다 2 만석2001-08-0313231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11384
    오늘 가입했습니다~^^ 파피루스..2004-11-1211202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10893
    Re: 문은님 보고자픈디요~~~ 천선아2001-08-0312247
    Re: 치자형님두요~~ 라라2001-08-1410350
    Re: 라라님~~ 치자2001-08-1410747
    반가워요. 희망2001-08-189924
    Re: 빈둥지님 어서 오셔요..^^ 게시판지..2001-10-109408
    Re: 게시판 성격과 상관없이 올려보는 [여행자를 위한 서시] 치자2001-10-178736
    Re: 치자님.. 저 진지하게 질문이 하나 있답니다..^^ 김향숙2001-10-179447
    Re: 향숙님 무슨 말씀인지 ~~~^*^ 치자2001-10-1710050
    Re: MBC 6시 생방송 화제집중에 출연했어요!!! 이영숙2001-11-229154
    Re: 흰멍이가 복을 많이 받았군요..^^ 게시판지..2001-12-018482
    Re: 햄버거를 좋아하나요 팡팡2002-02-288538
    Re: 햄버거를 좋아하나요 이지녀2002-03-018339
    Re: 급한 엄마가 되었어요.. 은애2002-03-218303
    Re: 급한 엄마가 되었어요.. 산호수2002-03-258075
    Re: [당신의 손](고도원의 아침편지 4.11) 마담2002-04-1290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청소년 유해물
이벤트·체험단

기간 ~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