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비론도 지겹다.

글쓴이 지나가다.

등록일 2004-03-14 12:22

조회수 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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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님의 글에 반발하기도 싫지만
님이 주장하는 양비론도 지겹습니다.
건설적인 긍정적인 시각이 하나도 없군요.님의 주장이 다소 틀리지 않은바는 아니지만,님의 그 한결같은 시각도 보기에 힘듭니다.


온대상을 바보로 만드는 다소 감정적인 님의 글 더이상 안띄길 바랍니다.
저도 이곳에 오지 않겠습니다.전후좌우 입체적인 님의 시각부족이 안타까울 뿐입니다.저또한 노사모도 아니고 전폭적인 지지자도 아니지만 무책임하게
양비론으로 (엄정하게 양비론이 아닌 여당과 대통령 원망하는)이게시판을 마치 자신의 전용텃밭인양 퍼붇는 님이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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