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님!!

글쓴이 초승달

등록일 2003-06-03 16:12

조회수 5,4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주제없는 소릴한건 아니지요??
다행이네요

기분언짢으셨다면 용서하세요
사주대가 건재해야 모임터회원도
많이 늘어날것같은 노파심었답니다

애잔하고 싱그러운 사과처럼 풋풋했던
지희님의 고운 모습이 생각나네요

언제나 늘 좋은날만 되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5,03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선아님 치자2002-06-145872
    토토 같은 딸... 어떨까요? 은반디2002-06-265927
    [또펌] 정말 한국인이라면 붉은 악마 티에..검은 리본을... 두레박2002-06-296128
    안녕! 사주대 - 개교일은 2월 29일 은애2003-03-025474
    반가운이를 신문에서 만나다~ 치자2003-03-054964
    저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어요. 치자2003-03-205474
    안녕히 DJ...(어느 청와대 출입기자의 고백) 치자2003-03-215114
    이유있는 하소연!!! 귀여워2003-04-285409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5167
    지희님!! 초승달2003-06-035417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5373
    비오는 아침에 //// // 2003-07-195040
    오~ 잘 활용하겠습니다. 해피엔드..2003-09-055133
    추석 정말 잘 보내실 거 같군요. 푸하하하..2003-09-065192
    추석 잘 보내세요 범경화2003-09-065064
    4월 15일은 쓰레기 분리 수거의 날 화난국민..2004-03-135586
    다 쓸어버려야 해 맞아맞아..2004-03-135451
    양비론도 지겹다. 지나가다..2004-03-145342
    양비론도 지겹다. 글쎄2004-03-145224
    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푸푸2004-03-145300
    그 꼴통이란 어휘속에는 헐헐2004-03-145114
    동감합니다 소리2004-03-144899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5068
    정민님... 천선아2004-04-195138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5139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4950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5153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5230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5521
    축하해요 치자2005-10-205434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56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소비자랩 인재풀 등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