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DJ...(어느 청와대 출입기자의 고백)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21 16:42

조회수 4,9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왕이면 그분이 재임중에 인정 받으셨으면
더욱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항상 칭찬에 인색한 우리들인지라 ㅜㅜ
자신들은 칭찬받기 좋아하면서도 ~

암튼 말씀대로 훗날 역사가 그분의 공과를 평가하겠지요
다만 더함도 뺌도 없이 정확하게 평가되기를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5,02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9277
    Re: 문은님 보고자픈디요~~~ 천선아2001-08-0310320
    Re: 치자형님두요~~ 라라2001-08-148446
    Re: 라라님~~ 치자2001-08-148600
    반가워요. 희망2001-08-187920
    Re: 빈둥지님 어서 오셔요..^^ 게시판지..2001-10-107067
    Re: 게시판 성격과 상관없이 올려보는 [여행자를 위한 서시] 치자2001-10-177032
    Re: 치자님.. 저 진지하게 질문이 하나 있답니다..^^ 김향숙2001-10-177079
    Re: 향숙님 무슨 말씀인지 ~~~^*^ 치자2001-10-177582
    Re: MBC 6시 생방송 화제집중에 출연했어요!!! 이영숙2001-11-227166
    Re: 흰멍이가 복을 많이 받았군요..^^ 게시판지..2001-12-016464
    Re: 햄버거를 좋아하나요 팡팡2002-02-286421
    Re: 햄버거를 좋아하나요 이지녀2002-03-016373
    Re: 급한 엄마가 되었어요.. 은애2002-03-216309
    Re: 급한 엄마가 되었어요.. 산호수2002-03-256074
    Re: [당신의 손](고도원의 아침편지 4.11) 마담2002-04-126439
    뮤직카페..멋지네요... 사이트지..2002-05-305709
    우하하하하 파란멜론..2002-06-035915
    여기서도 뵈니까... 좋네요 가을바다..2002-06-046168
    어떤 외식... 예쁜개구..2002-06-045829
    어떤 외식... 해피데이..2002-06-045599
    팔색조님 치자2002-06-045831
    저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로미2002-06-065776
    건승하세여. 분홍개물..2002-06-076204
    푸흐~. 행복하세요.. 천선아2002-06-075607
    민정님...관계를 정리하죠! 천선아2002-06-075621
    선아님 치자2002-06-145713
    토토 같은 딸... 어떨까요? 은반디2002-06-265795
    [또펌] 정말 한국인이라면 붉은 악마 티에..검은 리본을... 두레박2002-06-295980
    안녕! 사주대 - 개교일은 2월 29일 은애2003-03-025333
    반가운이를 신문에서 만나다~ 치자2003-03-0548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산타배너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