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블루마운틴님..

글쓴이 깡수기

등록일 2001-08-20 16:28

조회수 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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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오후 네시를 지나 다섯시로 접어들고 있답니다..
점심 먹고 들어와.. 월요병 징후처럼..
잠깐 졸음이 몰려왔는데..
그것도 다 사라지고..

창밖 너머로 봐서는 높은 하늘이 마치 가을처럼 느껴지는 날입니다.
블루마운틴님이 마시는 커피향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향기만 맡겠습니다..^^

촉촉한 비에 기분까지 너무 젖지는 마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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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부지런하시군요^^ 깡수기2001-08-226074
11968   저도 님 들에게 기억되고픈 녀자가 되고파유... 미즈2001-08-216684
    미즈란 이름은 지가 쓰고 있는데요? 미즈2001-08-236599
    미즈...미즈...미즈님... 희망2001-08-226554
    Re: 기억하겠슴 ~^*^... 치자2001-08-216186
11967   오늘 입금 했어여~~~ 라일락2001-08-216796
    Re: 오늘 입금 했어여~~~ 행사담당..2001-08-226159
11966   치자꽃 형님~~~ 세실2001-08-216898
    Re: 세실님...~ 천선아2001-08-226974
    Re: 세실님~~~ 치자2001-08-216183
11965   만남의 날 행사에 많이들 참석하시나요? 김성연2001-08-217171
11964   누가 좀 말려줘요!~~ 짱이맘2001-08-217333
    아들이래도 좋다.변기통에서만 자지 말아다오. 이수지2001-09-067944
    Re: 즐거운 비명 아닐까용 짱이맘2001-08-227023
    Re: 하하하.. 짱이맘2001-08-226948
    Re: 즐거운 비명 아닐까용 불루마운..2001-08-217354
    Re: 하하하.. 깡수기2001-08-217069
11963   문은형님께 쓴 편지 있네. 후라이팬..2001-08-217749
    알겠나이다. 꾸우뻑~~ 향정2001-08-216959
    Re: 기다릴지어다~~~~^*^. 치자2001-08-217158
11962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임성남2001-08-207241
    Re: 어서오세요...... 임성남2001-08-216750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06787
11961   만나서 방가워요^^ 푸푸2001-08-207492
    Re: 만나서 방가워요^^ 치자2001-08-207444
    바쁜 와중에서도 희망2001-08-207076
11960   촉촉한 아침 불루마운..2001-08-207407
    Re: 블루마운틴님.. 깡수기2001-08-206767
11959   친구해요!! 짱이맘2001-08-207290
    Re: 친구해요!! 푸푸2001-08-206624
    Re: 잘 오셨습니다. 깡수기2001-08-20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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