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이기도 하고
친하게 때론 연인처럼 친구처럼 지내던 썸남? 이 있었는데
서로 멀리 살다보니 보기도 힘들어서
매일 연락하며 서로를 알아간다 생각하며 잘 지냈는데
그친구가 하는일이 밤,낮 바뀌면서 일할때도 있어서
늘 피곤한것같았고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곤 했어요
실제로도 자주 피곤해ㅠ 힘들어 ㅠ 소리 많이 하고
잠으로 피곤 푸는것 같았는데
일상이 그렇게 반복되다보니 매일 할말도 줄어들고
그친구가 피곤해하면 푹자라는 말밖엔 할수없었는데,,
첨에는 이해하며 위로도 격려도 해줄수 있는 응원을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나도 일하면서 바쁘고 힘들때 많은데 그런거 잘 내색하지는
않을려고 하는데 이친구는 나보다 더 피곤한모습 피곤해.힘들어하는티
많이 내서 나도 피곤하고 힘들때 그말 들으니 어느순간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난 해줄수있는게 없다 잘지내자는 식으로 말을 전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도 아무말 없더라구요
내가 힘들다는 사람한테 예민하게 반응한건가요,,,,;






> 


최신
이전



















익명
답글
익명
잘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