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넘게 쉬고 있던 신랑이 9월부터 출근을 했어요
3월부터 5개월동안 학원도 다니고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 얻었다고 다들 좋아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요...ㅠㅠ
자차로 안 막히면 1시간 막히면 1시간30분은 잡아야 해서
6시30분이면 출발하네요(8시 출근, 5시 퇴근이에요)
아직 야근은 없어 7시30분쯤 저녁을 먹는데 먹고 쫌 있다 조용해서 보면
자기도 모르게 쓰러지듯 자요...ㅠㅠ
지금 사는 곳에 이사온지도 얼마안되고 신도시라 살기 좋아 이사갈 생각이 없긴 한데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주말에 맛있는거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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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아님1년고생하시고 경력쌓아 옮기셔도 좋고 아님 세주고 가차운곳으로 이사가셔도..제생각임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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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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