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은 그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우리가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일이 어려운 것이다
개미의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신에 나오는 글귀입니다
애초에 어려운 일과 쉬운 일이 따로 없는지는 모릅니다
문제는 그 일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에 달렸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일도 막상 시작하고 집중하다 보면 의외로 쉽게 풀릴수 있지만
쉽고 간단해 보이는 일도 시작하지 않으면 영원히 풀리지 않는 어려운 문제가 되고 맙니다.
당장 부딪쳐서 시작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자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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