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큰맘먹고 육아휴직썼는데..... 중소기업이라 사람도 많이 없고 .. 제가 빠지면 여러모로 난감하다고 자꾸 눈치줘서 육휴도 1년간 미뤘거든요 근데 아기도 아프고 그러느라 도저히 미룰수없는 상황이 와서 썼는데.. 너무 좋으면서도 회사 눈치보게되고 ㅠㅠㅠㅠㅠ 언제쯤 자유롭게 육휴도 쓰고 그러는날이 올까요 .. 신랑은 퇴사햇음 좋겠다고 그러고.. 육휴를 써도 맘이 안좋네요 ㅠㅠ
| 육아휴직 썼는데 아무래도 너무 눈치보이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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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큰맘먹고 육아휴직썼는데..... 중소기업이라 사람도 많이 없고 .. 제가 빠지면 여러모로 난감하다고 자꾸 눈치줘서 육휴도 1년간 미뤘거든요 근데 아기도 아프고 그러느라 도저히 미룰수없는 상황이 와서 썼는데.. 너무 좋으면서도 회사 눈치보게되고 ㅠㅠㅠㅠㅠ 언제쯤 자유롭게 육휴도 쓰고 그러는날이 올까요 .. 신랑은 퇴사햇음 좋겠다고 그러고.. 육휴를 써도 맘이 안좋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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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건강은 늘 신경이 쓰이는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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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4-03 | 13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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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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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3-11 | 15470 | |||||||
| 292830 | 또라이질량의법칙 | 익명 | 2019-03-08 | 15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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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정으로 대하는 상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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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2-18 | 137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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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은 했는데 맘이 편치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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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2-08 | 13479 | |||||||
| 292826 | 펜디냐 생로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익명 | 2019-02-07 | 13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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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 게임에 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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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1-29 | 113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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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회사 복직 할 예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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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1-28 | 108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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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부터 올라가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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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1-24 | 12004 | |||||||
| 292821 | 벌써 설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ㅠㅠ 계획은 많은데 .. ^^;; | 익명 | 2019-01-23 | 10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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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저만 이렇게도.. 불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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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1-21 | 115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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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다녀와서 생리불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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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1-11 | 11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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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붙었는데 신정에 나오라고 해서 안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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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1-02 | 10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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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9-01-02 | 10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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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촬영 안해도 상관없겠죠? 후회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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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12-17 | 11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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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부모님 용돈.. 드려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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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12-14 | 11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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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게임 현질로 자꾸 결제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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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12-13 | 147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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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보톡스 맞은거... 지금되니 더 쳐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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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12-06 | 1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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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놀이터에서 처음으루 쌈하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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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11-16 | 7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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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5년차.. 다시 재취업 하려니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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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11-14 | 8604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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