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에 의하면 국내 반려동물 가구가 1천만에 달하고, 이 중 반려견이 66%에 달한다. 하지만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여행이라도 떠나려 하면 함께 갈 수 있는 장소와 숙박지가 제한적이라 동행이 쉽지 않다.
(사진 출처 :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일반적인 펜션의 경우 반려동물 입장이 불가한 곳이 많고 영화관이나 식당 또한 반려동물 동반 출입 불가 매장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대다수의 애견인들은 반려견과 함께 하기 위해 여행을 포기한다.
특히 반려견을 동반하는 해외여행의 경우, 동물 검역증, 수의사가 발행한 건강 진단서와 광견병 접종 증명서 등 구비해야 하는 서류가 많고, 국내 해당 항공사뿐만 아니라 해외에 도착해서도 해당국 동물 검역소에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검역을 받아야 하는 등 절차가 까다롭다.
(사진 출처 :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이러한 번거로움 때문에 해외여행을 포함해서 국내 여행 시에도 애견 호텔을 이용하는 애견인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애견호텔에 반려견을 맡기기만 한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반려견을 애견호텔에 맡길 때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다.
(사진 출처 :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첫째, 반려견이 평소 먹던 사료나 장난감을 애견호텔측에 전달하는 것이 반려견의 환경 변화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둘째, 반려견의 건강 상태와 특이사항을 애견호텔측에 정확히 전달하여 사전에 일어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해야 한다.
셋째, 애견호텔측을 신뢰하고 존중해야 하며, 무리한 스케줄을 요구하거나 급박한 상황이 아닌 이상 실시간 연락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도움 : NCS 반려견 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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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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