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봬요’와 ‘뵈요’ 중 어느 게 맞나요?
‘뵈다’는 뒤에 요가 붙을 때, ‘뵈어요’,‘봬요’라고 사용합니다.
2. ‘설겆이’, ‘설거지’ 뭐가 맞을까요?
과거에는 ‘설겆이’도 맞는 표현이었지만, 지금은 ‘설거지’만 표준어입니다.
3. 대화할 때 이것만은 헷갈리지 마세요!
- 이거 먹어도 돼요?
- 넌 이래서 안돼.
- 너의 역할을 알려줘.
- 감기 빨리 나으세요.
- 이제 그만! 어이없다.
- 얻다 대고, 반말이야?
- 나의 유일한 바람은 퇴근이야.
- 이 정도면 무난하죠.
알고 있지만 헷갈리는 맞춤법!
앞으로는 오늘 알아본 단어만큼은 곡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