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친해져서 퇴근후에 맥주도 먹고 그러다가 서로 더치만 할 수없잖아요
그래서 몇번 제가 사기도하고 상대방이 사기도 해서 그런걸까요
더치 개념이 사라지고 점점 오늘은 누가 사기 이렇게 됐네요. 제가 쪼잔한건지는 모르겟지만
계속 제가 사는 날일때는 비싼 밥을 시키구요 자기가 살때는 제일 싼 밥을 골라 먹네요
처음엔 예민한거겠지 하고 스스로 다독이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한달째 같네요.
이런 사소한걸로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받네요
딱잘라서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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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 이라면 같이
맥주 마시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ㅎㅎ
답글
눈보라
봄 가을
어쩔수없잔아요 한번 터놓고 말을해보세요...
답글
눈보라
조언 감사해요.
할리퀸
다 먹고 나서 핸드폰 계산기 꺼내서 우리 얼마씩 내면 되겠네! 하고 더치하자고 계속 말하세용
처음이 어렵지 하다봄 익숙해져서 편해욤
답글
눈보라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