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취창업의 길이 IT로 인해 가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농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연 농장시설로 꼽는다. 대부분 농업인은 옛날 방식을 고수하는 성향으로 인해 노후화된 시설의 문제점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생산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시설의 개선이다.
실제로 SK텔레콤은 감자 농장의 스마트화를 통해 스마트 팜 기술 투자를 하며 생산량을 최대 2.5배까지 끌어올렸다. 또한, 원격화 시스템으로 필요한 물과 양분을 자동으로 제공함으로써 노동력 부족 현상까지 해결했다. 한마디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제어로 출퇴근이 가능해진 농사 인이 현실화된 것이다.
앞서 농촌진흥청 카드뉴스에서 소개됐듯, 한국의 스마트팜은 “2020년에 비닐하우스에 적합한 3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시스템을 수출해 글로벌 산업화 할 예정이다”라는 전망을 했다. 앞으로 취창업의 방향은 단연 인공지능 시스템이 될 것이라 감히 예측해본다. 아직 스마트팜은 한국의 농사 방식과 결합하진 않았지만, 농업 혁신이 곧 벌어지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취창업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한 미즈 회원분이라면 농업 혁신, 스마트팜에 대해 깊게 고민해본다면 어떨까?
by, 박민정에디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