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백년손님에서 로버트 할리씨네 장모님이 매실청을 너무 쉽게 담으시길래 저도 따라해봤어요!
정말 간단한 준비물은 매실과 백설 설탕, 올리고당, 예쁜 병
저희 집도 방송에 나왔던 백설 스위트리 자일로스 설탕이랑 올리고당 쓰거든요
얼마 전에 단지맘들 모임에서 설탕얘기 나왔다가 요게 몸에 흡수는 적은데 단맛은 그대로고
요리할 때도 잘 녹아든다고 해서 바꿨고 백설 올리고당은 식이섬유가 35%나 되서
일반 곡물로 만든 올리고당보다 5배가 넘느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TV에 나오니까 신기하더라구요ㅎㅎ
준비한 매실과 설탕을 병에 1:1 비율로 담고 마지막에 올리고당을 0.12 비율로 넣어주면 끝!
올리고당은 왜 넣는가 했더니 올리고당을 넣으면 숙성속도가 더 빨라진다하네요
위에 있는 사진이 만든 직후 사진이고 아래 있는 사진이 3일지난 사진이에요
벌써 이렇게 녹아든 거 보면 자일로스 설탕이 입자가 고와서 요리에 잘 녹아든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저는 하루에 한번씩 뒤집어가면서 섞어줬고, 그늘진 곳에서 보관했어요
달력에 먹을 날까지 표시해뒀으니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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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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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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